[바기오] MONOL 텀파티와 패널티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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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전 목요일 저녁8시 모놀학원에서는 텀파티&패널티파티를 했습니다.
텀파티는 매텀이 끝나는 마지막주 목요일에 진행되고 패널티파티의 경우 3개월에 한번씩 열린다고 합니다.
텀파티의 경우 다양한 콘테스트를 하는데 이번에는 가라오케 콘테스트 였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티쳐들이 참가해서 볼거리가 가득한 텀파티 였답니다.

텀파티를 하는날의 경우 매일7시~9시까지 진행되는 셀프스터디가 없기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저녁을 먹고 한시간정도 휴식을 취한 후에 다이닝룸으로 내려와서 파티를 즐긴답니다.
패널티 파티의 경우에는 학생들이 패널티를 받았을때
텀 기간내에 셀프스터디를 신청해서 하지 않았을경우에 돈으로 지불 하게 됩니다.
학생들이 가장 많은 패널티를 받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한국어 사용 금지 (English Only Policy) 규정 때문인데요.
학원내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다가 체커에게 적발될 시 패널티 티켓을 받게 됩니다.

티켓 1장당 주말 셀프스터디 1시간 or 50페소이구요.
단, SRD 에서 한국인 매니저와 상담할 경우에는 한국말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공부한 영어 실력을 유지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한국말 사용을 피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학생들이 낸 패널티를 모아서 패널티 파티 후에 피자, 치킨, 스파게티 등을 먹는답니다.
파티는 약 2시간정도 진행되는데 이번 파티에는
많은 학생들과 티쳐들이 참가해서 그런지 두시간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학생들을 위해서 멋진 댄스를 선보여 주셨답니다.
이렇게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하나 되어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해소할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점이 모놀의 장점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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