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호핑천국 필리핀>_< 모알보알 이야기~!
페이지 정보

본문
필리핀이 좋은이유..생활환경은 좀 열악하지만. 여행,그것도 호핑의 천국이라는것.
큰돈 들이지않고 한국에서 쉽게 체험할수 없는걸 여기선 맘만 먹으면 .아니 체력만 허락한다면
매주도 갈수 있다는거죠.
날루수완은 한번 다녀왔었고 이번엔 호핑겸 여행을 가보고자 여러곳을 검색끝에 가격도 좀 저렴하고 해서
모알보알로 결정을 했습니다.
사실 버스표부터 하나하나 예약을 하게 되면 인원수가 상관없지만..
저흰 그냥 귀찮아서 패키지로 가려고 알아봤으나 10명정도는 되어야 2500페소정도로 다운을 할수 있다고 해
사람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가기로 했다가 캔슬하는둥..결국 남는사람은 처음 멤버 4명 ㅠ.ㅠ
4명이면 어딜가도 비싸다는거...포기할까 하다가 열심히 인터넷 서치를 한 결과 여행사에서 제안한 리조트가 검색이 되더라구요
여러 블러그를 읽어보니 그 리조트 연락처와 현재 프로모션 진행 중이라는것까지 알게 되어
당장 전화를 했습니다.
친절한 사장님께서 6명이면 인당 2000페소에 해주시겠다고..단..교통수단은 알아서..ㅠ.ㅠ
왜냐하면 밴을 빌리게 되면 왕복 5000이상이라... 인당 부담이 너무 커지기에...
일단 첫째 프로모션 포함 내역
방,세끼(점심 저녁 담달 아침),페스카토르섬 스노쿨링.
우리의 다음 고민은 교통수단..
마침 친한 튜텨중 모알보알 터미널에서 5분거리에 홈타운이 있는 튜터를 알게되었고 어떻게 가면 가장 좋을지를 물어보다가
제안을 했습니다..
"너 이번주 집에 안가? 내가 차비대줄테니..같이 가자.."
왜냐하면 같이만 동행해도 3시간 거리의 차안에서 수다를 떨수도 있고 리조트를 잘 찾아갈수도 있을것같아 꼬득였더니..
ok 라며 좋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가이드 아닌 가이드를 얻게 되었고.. 마지막 리조트와 얼마에 nego 할것인지..
우리가 모알보알을 안가면 안되는거였는지..
사장님도 비록 4명이지만 다이빙 하는 팀들이 있으니 같이 한배를 타고 나면 되니.. 2000페소만 내라고 하시더라구요..
완전.. 4명이 모알보알을 2000페소+교통비 왕복 500페소..로 가다니.. ㅋㅋ 완전 서프라이즈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10명일때 가격으로 4명이 가니.. 완전 기뻤습니다.
사실 더 기쁜건 호핑을 하러간다는거...ㅋㅋㅋ
이리하여 저희는 장작 3시간을 가야하니 에어컨 버스를 타기로 하고
토욜 8시 터미널에서 만났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나라에 큰기대를 한건 아니지만..
에어컨 버스는 아침 10시가 첫차라는것!!!!(우리나라 직행 버스)
-->에어컨 버스를 타기전에 미리 시간 확인꼭 하세요!!
하지만 10시는 너무 늦기에 다시 택시를 타고 봉고같은 밴을 타러 다른 터미널로 걸어갔습니다.
여기서 또한가지 알아야할것...
우리나라처럼 제시간 되면 ㅁ출발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찰때까지 죽도록 기다려야한다는것...ㅠ.ㅠ
우리가 도착했을때 이미 밴에 남은자리는 4석 뿐이라 우린 그차가 떠날때까지 기다려야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밴 좌석은 한줄에 4명이 정원..(완전.. 우리가 어린이도 아니고)
각자 짐은 많고.. 다들 성인이고 조금 편하게 가고자 저흰 5명이지만 6명 좌석 비용을 지불해 아주 조금..진짜 조금
편하게 갔습니다..가방들만으로도 .. 꽉차서..
편도 120페소.
짐도 있고 조금 편하게 앉으려면 촤석 하나 더 사는게 좀 나을거라 ..생각됩니다.

이리하여 드디어 진짜 출발~3시간 정도 달리면서 열시미 튜텨와 수다떨고 드디어 모알보알 도착!
밴에서 내리니 또 수많은 트라이 시클 꾸야들이 몰려들며 가격 흥정을 시작..
그전에 간단히 먹을걸 사고사 편의점 비슷하게 생긴 마트에 들렀습니다.

리조트 들어가면 나오기 어려우니....
모알보알 정류장에 내리면 마트와 .. 노점 ..그리고 뒤쪽으로 시장도 있으니
과일같은건 시장안으로 들어가 여러군데 돌아다니며 가격 흥정 하시길 추천합니다.
먹을것도 샀고 트라이시클 흥정도 끝났고..이제 리조트로 고고씽...
다음편에 리조트와 호핑에대해 자세히 설명 드릴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