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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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만의 공부방법에 대해서 6개월 동안 느낀 부분을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필리핀에서 6개월동안 공부해서 알게 된게 아니라 사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뭐니뭐니해도 제가 어느정도 영어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바로미터는 바로 시험입니다.
꼭 토익이나 토플 같은 정형화된 시험 뿐만이 아나라, 교재 뒤쪽에 나오는 시험문제나,
튜터가 만들어서 가지고 오는 크고 작은 테스트들까지...
테스트를 통해서 어느정도 이해했는지 제 자신도 한눈에 알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감히 권해 봅니다.
현재 어학교에서 치르고 있는 크고 작은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준비해서 임해 보시라는 거에요.

위 사진에 있는 내용은 제가 수업듣고 있는 튜터 시간에 한 부분을 배운 후에 꼭 간단한 테스트를 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약간 긴장도 하면서 수업에 집중 할 수 있어서 효과가 좋았습니다.

위에 사진도 마찬가지로 다른 수업시간에 치룬 테스트 입니다.
한 챕터를 배운 후에 튜터가 보는 앞에서 시간을 대략 정해놓고, 테스트를 했는데,
금방 결과가 나오니까 내가 어느부분이 약한지 쉽게 알겠더라구요.
그렇게 결과가 나오면 서로 제 약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다음날은 약한 부분을 보강하는 수업을 준비해서 진행합니다.
이런 수업 방식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위 사진은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 뒷편에 나오는 테스트 입니다.
몰랐는데 책 뒷편에 각 챕터마다 엄선된 문제들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다 알고 있을 줄 알고 월반하려고 테스트를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틀려서 2달코스로 그냥 열심히 들었답니다.
기본이 충실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어려움을 당 할 수 있으니까요.

결국에는 2달코스 열심히 듣고, 에센셜 수업하고, 인터미디에이트 수업으로 잘 넘어갔습니다.
위에 사진은 인터미디에이트 교재 뒷편에 나와있는 비슷한 테스트이구요.
여기 나와 있는 문제들이 참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풀어보세요.
여태껏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고, 학교 졸업하면 그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줄 알았는데,
그런 스트레스는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거라!~ 하는 말이 새삼 마음에 와 닿습니다.
여러분들도 두려워 하지만 마시고 열심히 공부에 임해서 꼭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열공!~~~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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