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말로만 듣던 SM몰에 다녀왔어요 ^^!!
페이지 정보

본문
말로만 듣던 SM몰을 방문했어요.
작고 초라하다고 해서 별 기대 없이 갔었는데 예상보다는 크고 다양한 먹거리와 상점들로 가득했어요.

저희는 점심으로 타코야끼를 먹었는데 문어는 느껴지지 않았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또 백화점도 방문했는데 의류종류는 역시 예상대로 한국인의 취향에 알맞은 디자인은 보기가 힘든 것 같아요.
화려하고 꽃무늬나 야광색 연보라색 같은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디자인들이 많았어요.
특히 수영복 같은 건 만약 필요하시다면 한국에서 꼭 준비를 해 오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수건 값이 듣던 대로 매우 비싸요. 발걸레로 쓰려고 하나 샀는데 마음이 찢어져요.
그리고 마트에 가서는 필리핀과자와 과일 화장지등을 샀어요. 이곳에서는 과일과 빵이 아주 값이 싸서 자주 먹게 될 것 같아요.
특히 말린 바나나와 말린 망고는 SM몰에 갈 때 마다 매번 빠지지 않고 장바구니에 담게 되요.

이밖에도 여러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생필품들이 자리하고있기때문에
바디로션같은 무거운 생필품은 와서 구매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