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주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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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월 린이의 리미디얼 그룹끼리의 빅토리 런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ㅋ~ 왜 빅토리 런치냐구요??
당연하죠~벌써 작년인 2012년 10월말부터 1월초까지 이어졌던 잉글리쉬 돔의 모든 경쟁부문의 우승자가
한친구가 계속하여 점심을 사기로 한것입니다^^
참고로 잉글리쉬 돔의 리미디얼 클래스는 1달에 한번씩 맴버가 바뀝니다. 물론 티쳐도 바뀌구요.
다른 티쳐의 티칭 스타일과 발음을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 다른 학생들이 자주쓰는
표현들을 직접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요.
하지만 역시 1달간 정이 들었던 그룹이라 살짝 섭섭하기도 하네요 ㅠ.ㅠ
빅토리 런치는 "그릴퀸"에서 진행이 되었어요. 그릴퀸은 Charli가 한번 연수일기에서 소개를
했었던 증말증말증말 맛있고 저렴한 필리핀 로컬 음식점입니다. ^ㅇ^
점심시간에 기숙사에 들어와 밥을 먹는 대신,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학원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어요.
참고로 직접 굽는 음식이다보니 주문을 하고 조금 오랜시간 기다리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특히, 사람이
많은 점심시간에는,, 느긋하게 마음먹고 머리카락이라도 세고 계시다보면 맛있는 바베큐를 드실 수 있
으실껍니다 ㅋㅋㅋ

짜잔~ 영광의 얼굴들~ 계산하는 자리에 앉아있는,, 언제나 주목받는 자리를 고집하는 앰비셔스 티쳐 터틀님
이십니다. 저 양반의 조련으로 사진에 있는 우리모두가 위너가 될 수 있었죠.
티쳐 터틀 땡큐,,(진심으로,, 한국에 돌아가면 티쳐들이 많이 그리울듯.. ㅠ,.ㅠ)
또한 터틀님은 학생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그릴퀸에서 꾸야 - 필리핀에서 나이많은 남자를 지칭하는 말이죠^^
특히 음식점, 택시기사, 트라이씨클 기사등,, 저희들의 편의를 책임져주는 사람들을 부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
로 변신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어요.
그릴드 삼겹살인 리엠포 3인분과 닭다리 구이 3인분, 왕콜라 2병, 밥 7개!! 요 정도면 7명이 먹기에 적당한 양입니다.
여러분 트라이해보세요 맛있습니다^^
실컷 먹고 나와서 찍은 사진!! 다시 한번 영광의 얼굴들!! 사실 히로의 페어월파티이기도 했어요.
히로는 요요요 다음날 일본의 집으로 슈~웅 날아갔답니다.
뚝~ 떨어져서 사진을 찍은 히로와,, 따가이따이의 후유증으로 오직 목만 시커멓게 타버려 얼굴과 목의
색깔 차이가 확연한 린.. (아!!!! 정말 목만 시커멓게 탔어요 ㅠ.ㅠ 아아아아~~ 드러워드러워 ㅠ,ㅜ)
학생들이 기특해 먹여주려는 티쳐의 제안을 물리치고 학생들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티쳐의 지갑을 킵!!
하기로 결심한 착한 아이들,,
실컷 먹고 일인당 150페소씩(한국돈으로 4천원 남짓의 금액입니다)!! 티쳐를 제외하고 150페소씩 걷은 돈으로,,
밥도 먹고.. 그러고도 돈이 남네요~ ㅋㅋㅋ 그래서 학원 앞에 있는 구멍가게에서 다함께 하기로한 바로 이상점!!!

필리핀의 에너지 드링크 "코부라"입니다!! 아!! 더운 날씨에 축축나는 몸을 추스리려면 에너지가 필요해요.
한병에 10페소(250원) 남짓??
물론 저 한병만 마셔도 미친듯이 축적할 수 있는 카페인 덕에 안먹는 사람들도 많다지만..
하루에 한병 정도는 괜찮아요. 또한,, 저 한병 마셔보신다면,, 같은날 한병을 더 마실수 없다는
사실을 바로 인지하실꺼에요.
코브라는 하루에 한병만 먹을 수 있는 맛 이니까요. ㅎㅎㅎㅎ
박카스 + 탄산.. 하루에 한병이 맥시멈입니다~
여러분도 트라이해보세요. 만족을 약속할 순 없지만 특별한 경험은 약속할 수 있어요. ㅎㅎㅎ
자!~~~다음에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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