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필리핀 어학연수를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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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번째 이야기로 필리핀 어학연수 마지막 연수일기가 될 듯합니다.
24주 기간으로 필리핀 일로일로 어학연수를 생활을 시작한지 벌써 많은시간이 흘렀네요...
9월달부터 지금까지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배운 것은 영어뿐만 아니라 필리핀의 문화를 배울 수 있었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 정말 막막하고 어떻게 24주를 보낼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벌써 이렇게 한국에 돌아갈 날이 가까워 졌네요..
24주 가까이 필리핀에서 생활을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튜터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첫 만남에서 지금까지 이해를 못하는 저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한 제 튜터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그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튜터 이상으로 친구처럼 대해준 튜터들과 헤어진다는 사실에 슬프지만 언제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만날 수 있고 또한 제가 여행을 필리핀으로 오면 그때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슬프지는 않지만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꾸준히 연락하면서 좋은 친구로 오랫동안 지내고 싶네요..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의 수업을 잘 마무리 하고 좀 더 많은 추억을 남기기 위해 시간을 보내야 겠습니다.
첫 어학연수를 생각하신다면 필리핀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기 오기전까지 영어를 전혀 못했는데 연수기간동안 공부하면서 많이
배워간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연수기간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가진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수를 생각하신다면 처음 마음가짐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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