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마지막 일기 -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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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마지막 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이어서 그런지 마음이 좀 그렇네요...시간 참 빠르죠?엊그제 필리핀으로 온거 같은데...이 마지막 일기는 한국에서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마무리를 잘해야 하니까 끝까지 열심히 써야겠죠~~~저는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도 찍고 수료증및 아웃리치
프로그램에 참여한 증명서도 신청하여 받았습니다...이 모든것을 받으니 실감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친하게 지내던 배치, 친구들과 나가서 간단하게 맥주도 한잔 했어요....
저는 한국돌아가면 바로 시험이 있어서 끝까지 놀지는 못했네요...(8월 17일에 IESTS 시험이 있거든요...시험이 비싸서 열심히 열심히 준비하고
시험도 봐야하기에 끝까지 열심히 공부하려고 노력했어요...비록 공부가 잘 안되기는 했지만...)
저는 필리핀 올때도 짐을 많이 가져오지 않았기에 짐을 다시 쌀때도 30분만에 다 싸지더라구요...ㅋㅋ짐을 싸다보니 정말 가는구나 싶기도했구요...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셀라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먹고 방을 나섰습니다...친구들이 1층까지 내려와서 배웅해주는데 좀 찡하더라구요,,,ㅜㅜ
물론 앞으로도 안볼 사이는 아니지만...그래도 뭔가가 휑~~
그래도 갈 사람은 가야죠...전 택시를 타고 막탄 공항에 도착했어요...보통 공항은 먼저 티켓팅을하고 검사대를 거쳐서 들어가는데 막탄공항은
먼저 검사대를 거쳐야지 티케팅하는 곳이 있더라구요...다들 헷갈리지 마시고 사람많이 서서 들어가는 곳에 그냥 들어가세요~
그러면 ticket office가 있을 겁니다...
저는 티켓팅을하고 기념품 조금 사고(참고로 공항안에는 면세 없어요...그냥 조그마한 기념품 샵...끝...ㅋㅋ)비행기 타고 부산으로 무사히
도착했답니다...그리고 부모님과 식사를 하구요...
이렇게 저의 12주간의 필리핀 세부 셀라 어학원의 연수는 종료되었습니다...아쉽기도 하고 또 가고 싶기도하고...친구들도 보고싶고 그러네요...
이또한 지나가겠죠?저는 이번주 토요일에 아이엘츠 시험이 있어서 이런저런 생각할 여유가 별로 없네요...

시험이 끝나면 일주일은 쉬고 친구들도 만나고 해야겠습니다...
그럼 저의 연수일기도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지금 연수를 준비하시거나 현재 연수를 하고 있으신 분들은 꼭 성공적인 연수가 되길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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