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 - 나는 필리핀이 액티브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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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원에서 얼마전에 버디 프로그램이란게 있었는데
거기에 저도 참가해보았답니다.
버디 프로그램은 실제 필리핀 대학생들과 연결되서 친구가 되고 게임도 하고 이야기도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에요
참 좋은 취지인것 같아서 저도 참가해봤답니다.
저희 학원의 좋은점은 대학교 안에있다는 것과 이런 취지의 프로그램이 있다는거에 대해서 엄청 좋은것 같아요
학생 한명한명 일일히 필리핀 애들과 친구를 맺어주고
게임도 했어요, 그 게임이름은 까먹었는데 서로 마주 앉아 한명은 이마에 종이를 붙이고 상대방이 묘사를 하고
그걸 맞추는 게임이였는데 엄청 웃겼답니다.
위 사진은 실제로 한국인 남자애들이 나와서 파트너를 고르는걸 재밌어서 찍어보았어요
저도 한명 필리핀 친구가 배정되었답니다.
멀리서 학교를 다니는지 집이 왕복 2시간 거리에 있다네요
간호사 코스를 밟고 있고 , 한국인이랑 처음 대화해본다고
엄청 둘이서 신나게 떠들었던게 기억이 새록새록 ^^
지금은 페이스북 친구가되서 서로 틈틈히 연락을 주고 받고있답니다!
엄청 좋았어요 !

하나는 선생님들과 맛집을 공유하는 액티비티 :)
맛집 찾아다니는걸 좋아하는 저에게 선생님들은 항상 좋은 가게들을 많이 알려주시죠 ㅋㅋ
오늘도 맛집 이야기를 주제삼아 선생님이 몇가지 레스토랑을 알려주셨답니다
빨리 주말이 되서 가보고 싶네요 ㅜㅜ
이런점이 참.. 필리핀 액티비티 하지 않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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