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필리핀 방송국 촬영현장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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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NN어학원 앞은 여러 방송사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기 위해 오는 핫스팟인데요~
어젯밤에 공부를 하다가 바깥에 사람들이 웅성웅성 있는 모습을 보고 내려와봤더니
체널5에서 드라마 신을 촬영하기위해 왔었습니다. ㅎㅎ 저희 기숙사 보안담당인 가드가 말하길
필리핀의 유명한 배우가 왔다고 하네요.

촬영장의 모습과 바로 뒤에 센터기숙사의 풍경입니다. 4층에서 한 학생이 여유롭게 촬영장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ㅎㅎ


방송사 차량입니다. 필요한 소품들을 옮기는 스텝의 모습이 분주해보였습니다. 이것 외에도 방송장비를 보관하는 차량이
세대 정도 더 있었습니다.


CNN 통학버스 바로 앞에서 촬영을 하더라구요. ㅎㅎ 촬영장은 어느나라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쓰리~ 투~ 원~ 악숀~~~! 을 외치던 감독이 생각나네요. ㅎㅎ


뒤쪽에 배우들이 보이네요 ㅎㅎ 실제로 유명한 남배우는 이미 선촬영을 끝내고 갔구요. 아마 비중이 좀 작은 배우들인 듯
싶었습니다. 감독이 무언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재촬영을 세번정도 더 했었습니다.


멀리서 봤을때 여자일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빠글라 즉 게이라 하더라구요. 필리핀은 공중파에 게이들이 저렇게 당당하게
나오는 것을 보니 마인드가 많이 오픈되어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번엔 GMA라는 한국으로치면 SBS급의 방송국에서 와서 좀비분장을 하고 촬영도 했었는데요. 어학연수 중에 이런 구경도
해보네요. ㅎㅎ 어떨때는 방송국에서 학원하고 기숙사에 와서 리포터가 인터뷰를 하기도 하더라구요.
여러 대형방송국이 밀집해 있는 퀘존지역이다보니 이런 경험도 할 수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ㅋㅋ
다음에는 더 새로운 내용으로 찾아뵐게요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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