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 6. 화이샌드비치 리조트를 놀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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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와서 배치들과 함께한 여행 말고는 특별히 놀러간 곳이 없었는데
룸메언니들이 한국에 돌아갈 때가 다되어서 함께 여행을 막탄으로 가기로 했다.
그래서 정한곳이 막탄에 있는 화이트샌드비치 리조트인데 가격에 비해 정말 방도
깨끗하고 넓고 프라이빗 비치가 좁긴하지만 이쁘고 사람도 없어서 맘껏 놀 수 있었다.
수영장에서 낮에 열심히 놀고 사진찍고 저녁이 되서 친구들이 도착해 2명의
로컬친구들과 호텔에서 저녁과 함께 술을 마시며 놀았다.
그리고 다음날 일찍일어나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나와서
가볍게 먹을 생각이였던 조식을 배가 아프도록 먹고 소화시킬겸 수영도 하고
여행오신 한국분들이랑 얘기도 하며 그땐 세부에 대해서 잘 몰랐지만 아는정도 내에서
이것저것 추천해 드리기도 하고 한국얘기도 들을 수 있었다.

지금생각해도 제일 기억에 남는 여행이고 편안했고 그저 즐기다가 왔던 여행이였다.
같이 갔던 언니들도 필리핀에 와서 처음으로 친해졌고 제일 친했던 언니들이 였고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였던 여행이라 화이트 샌드 비치 리조트는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가격면에서는 리조트비용이 1300페소정도 들었던것 같고, 학원에서
막탄까지가는데 500페소였나?300페소였나? 그랫고 리조트에서 저녁먹고
술마셨던게 좀 과하게 나왔던 것 같긴하지만 그 정도로 좋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잘 쉬고 놀고 힐링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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