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A_엘사] 12/ 필자와 함께하는 필리핀 어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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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_엘사] 12/ 필자와 함께하는 필리핀 어학연수♬
어느 덧 길었던 연수기간이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무언가 아쉽기도 하고, 티처들 수업을 더 못들을 생각을 하니 더더욱 아쉽고,
또 한국에 가서 못 만났던 사람들을 만날 생각하니 설레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시설좋고, 생활좋고, 티처들마저 좋은 엘사에서 지내면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곳이 바로 '필자'인데요.
이곳에 오기 전부터 필자의 도움을 쏙쏙 받았던 지라, 아무래도 한국에 돌아가도 많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
#1. 처음 한국에서 세부로 오면서 걱정 반, 기대 반이었던 순간.
떨리는 마음으로 비행기 안에서 세부매니저님께 카톡연락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그때는 그저 처음 가는 어학연수에 혹시나 가서 미아가 되는 건 아닌가 싶어 오만걱정을 했었어요..ㅋㅋ
#2. 필자매니저님의 학원방문 서비스.
이것도 저것도 모르던 학원 첫주 신입생때, 수업을 하고 있다보면 FO가 각 수업교실에 조그만 쪽지를 전해주고 갑니다.
'오늘 필자가 찾아온다는?'
점심식사후 필자매니저님과 간단한 오티를 진행하고 이것저것 궁금한점을 공유합니다.
(아무래도 이때 오셔서 더 마음이 놓였어요. 혹시라도 나한테 무슨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할 수 있겠구나 하는?)
#3. 학원친구들과 함께 필자라운지 방문하기.

아무래도 저희학원에 시티에서 많이 떨어져있다보니, 시티에 한번 나가려면 여럿이서 뭉쳐 나가게 되는데요.
이 날은 함께 연수했던 친구와, 가족연수를 온 어린친구들과 함께 필자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까페를 통해 필자라운지를 보기만 했었다가 막상 가보니, 정말 좋았어요!
무엇보다 세부에서 먹는 진짜 라면맛! 대박입니다 ^^!!!
그리고 좋았던 것 둘, 안마의자!!
너무 좋아서 혼자 3번이나 사용했어요 ㅠ .ㅋㅋ



마지막으로 좋았던 것, 국제전화!
물론 무제한 국제전화이지만 아무래도 다른 학원친구들도 함께 사용하는 것이기에 간단한 안부전화만 하고 끊었답니다.
그래도 보이스톡이 아닌 전화를 오랜만에 해서 정~말 좋았어요.
또 추가적으로, 필자에 많은 정보들이 있어서 사진을 찍어와서
학원친구들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4. 필자주말이벤트 참여하기.
처음에는 학원친구들과 시간을 맞춰 가와산폭포 이벤트에 참여 신청까지 완료하였지만,
갑작스런 대지진으로 이벤트는 취소되었습니다.
그리고 2주 후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참여했던 이벤트는 '날루수완 호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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