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세부 [마사지샵 트리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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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졸리비에서 점심을 먹고 마사지를 받으러 트리 쉐이드에 갔습니다.
트리 쉐이드는 썬플라워 건물 옆에 있어요:)
아얄라에서 택시를 타실 때 기사가 트리 쉐이드를 모르신다고하면 near sunflower라고 하시면 아세요!
아, 트리쉐이드를 가실 때는 예약을 하고 가시면 편하세요. 안하고 가시면 1시간이상 기다려야 할 수도 있으세요~
저도 영어 완전 못하는데 그냥 기본적인것 만 물어보니까 전화로 예약 꼭 하고가세요~
전화하면 몇명이냐, 언제 올꺼냐, 이름이 무엇이냐 이런 간단한것만 물어본답니다:)
저희가 트리쉐이드에 갔을 때는 한국분이 계셔서 좀 더 편했어요.
라이프세부 학생이라고 SSP카드 보여주시면 300페소짜리 오일마사지는 드라이 마사지를 50페소 싸게 받으실 수 있으세요!
처음에 들어가시면 가장먼저 따듯한 물에 발을 씻겨주세요:)
그리고 방안에 들어가면 2명이 누울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옷을 벗고 큰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누우면 그때부터 마사지 언니(?),
아줌마들이 마사지를 해주세요.
처음으로 받는 마사지였는데, 처음에는 아파서 계속 움직였는데, 언니가 알아서 힘 조절 해주시니까 나중에는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처음 받는 애들 중에서는 멍든 애들도 많이 있더군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면 힘 조절 해주세요~ 아프면 꼭 말하세요.
저는 오일마사지 받았는데 완전 대 만족! 그런데 정말 마사지는 사람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어떤 아이들은 마사지 받은 후 3일이 지났는데도 계속 뭔가 어깨가 아프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ㅠㅠ
그래서 다음부턴 발 바사지만 받는다고 합니다.
어쨌든 약 1시간 정도의 마사지가 끝나면 간단한 스트레칭을 시켜주시고 따듯한 차를 한잔 주시고 나가세요.
그러면 차를 담은 쟁반에 팁을 놓고 나오시면 되요:) (기본적으로 20페소 낸다고 합니다)
어쨌든. 한국에서는 비싸서 잘 못 받으러 가는데, 여기서 새로운 경험을 하나 더 하고 갑니다:D
제가 트리쉐이드/ 누에타이/ 요비스파 다녀봤는데요 개인적으로 요비스파 마사지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ㅋㅋ
근데 마사지샵은 개인차가 있는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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