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세부 [필자라운지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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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 중 생일인 사람이 있어서 필자 라운지에서 삼겹살 파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라운지로 가기 전에 전화한통을 넣고서는 시간을 말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삼겹살, 음료수, 소량의 알콜들을 사서 필자라운지로 향했습니다.
총 9명인데 저와 제 친구는 먼저 가기로 해서 둘이서 길을찾아 갔습니다.
세부에 있는 필자라운지는 샌마이클빌리지 쪽에 있는데, 저희가 탄 택시 기사는 잘 못 알아 듣더라구요.
그래서 near 자규아rr ㅋㅋ라고 하니까 정말 알아듣더라구요.
기사가 거기 근처까지 갔는데도 방황하길래 가드쪽으로 가자고 해서 가드한테 물어봤어요.
그러면 가드가 설명해줘서 알아서 내려줘요:)
샌 마이클 빌리지 쪽은 한산해요. 집들도 깔끔하고 예쁜 집들이 많더라구요.
어쨌든 초록색 대문에 들어가자마자 필리피노 할머니가 맞아주시더라구요:)
가자마자 필자언니께서 처음이시죠 하면서 라면드시러 오셨어요? 하시더라구요.
목도마르고 배도 고팠기 때문에 저희는 음료수 부터 먹고 시작했습니다.ㅋㅋ
라면은 언니가 라면주시면 알아서 끓여드셔야 해요 ㅋㅋ
다른 사람들을 기다리는 도중에 심심해서 DVD도 노트북을 통해서 보고 ㅋㅋ
좀 놀다보니 다른 학원에서 남자 4분이 오셨어요. 몇 번 오셨나봐요. 자연스럽게 인터넷 통화도 하시고:) 언니가 과자도 꺼내줬어요. 라면먹고 과자 먹으니까 배가 터지는 줄...;;
삼겹살 먹기도 전에 배를 채웠답니다. 그리고 소화 좀 시킬겸 거리를 좀 돌아다녔어요. 한산하고 집도 예뻐서 사진 찍기 좋았답니다 :) 몇 시간 뒤 일행이 도착해서 마당에 돗자리를 깔고 바베큐 파티 준비를 했습니다. 숯불, 그릇, 이런거는 다 제공이 됩니다:) 고기 구워먹고 케익도 먹구 9시까지 열심히 먹고 놀다가 돌아왔어요 :) ㅋㅋ근데 불편한거는 다시 돌아갈때 택시 잡기가 어렵다는거! 근데 언니께 말씀드리면 언니가 택시 불러주세요 근데 10분은 기다려야 하니 돌아가기 전에 미리 언니께 말씀드리면 더 편하실거 같아요:) 근데 열심히 놀다가 선물받는거 까먹었어요 ㅠㅠㅠ 다음에 갈땐 꼭 받아와야겠어요 ㅋㅋㅋ
그럼 이상으로 필자 방문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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