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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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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girl
댓글 0건 조회 6,242회 작성일 11-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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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들 찾는줄 알았다.

정말 비치가 너무나 예쁘고, 길다..정말 길다 1시간은 걸었던것같다.

스테이션 1에서3 까지 한번은 가도 두번은 못갈꺼같았다.

하지만, 스테이션1의 모래는 정말 인절미에있는 콩고물 느낌이었다.

그리고, 저절로 신발을 벗게 되고 바다로 향하게 된다. 

하얀모래에 빨갛고파랗고 여러모래를 볼 수 있다. 정말 신기했다.

낮에는 정말 많은 웨스턴 사람들이 비키니만 입은채 햇볕에 몸을 맡겼다.

화상이입을꺼같은 사람이 즐비했고, 수상스키와 저멀리는 색색이 볼룸을 타고, 요트를 타고

정말 지상낙원이라고해야하나. 정말 그 모습들이 달력에서나 볼수있고,

작가들이 작품으로 찍은 곳에서만 볼수있는 모습들이었다.

밤에는 많은 볼거리가있었다. 레스토랑에서는 라이브연주를 하고, 어느곳에서는 불쇼를 하고, 춤을추며, 사진도찍는다.

발라드만 부르는곳, 댄스를 부르는곳, 다양한스타일로 저녁을 꾸미고있었다.

호핑을 했다. 5군대의 섬을 돈다고 했는데 한번호핑을하고 두번째코스 섬에서 쉬고 세번째 섬을 옮겨 점심을 먹었다.

멀미를 하는바람에 점심도 못먹고, 4시까지 있는 스케줄을 다 소화하지못하고 12시에 숙소로 돌아오게 되었다.

점심은 정말 아니었다...정말 아까웠다.

만약에 보라카이에서 호핑을 간다면 단체호핑보다 개별호핑을 추천한다.

우리는 5명이 갔는데 오히려 단체호핑이 더 비쌌다. 단체가 더 잼있을줄알았지만, 아니었다.

개별호핑은 총금액이2000페소였고, 단체호핑은 개인당 700페소였다. 비록 단체호핑이 점심이 포함된 가격이지만, 그 점심은

안먹는게 낫다. 멤버중 2명이 먹고 장염증세를 보였다. 멀미로 인해 점심을 먹지않아서 괜찮았지만, 만약 먹었다면,

분명 장염에 걸렸을 것이다.

보라카이에서 호핑은 좋지만, 멀미를 하는사람이라면 단체 호핑은 삼가하길바란다.

정말 힘든 여정이었다. ^^ 하지만, 해변에서 놀아서 너무 좋았다. 우리의 피부는 모두 구릿빛이 되어버렸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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