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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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와서 필자라운지에 가야지~가야지~하면서 평일에는 학원수업일정에 맞춰 살다보니
너무 바빠서 라운지를 가볼 틈이 없었습니다.
벌써 5주가 지나갔네요.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것 같습니다.
처음에 왔을때 필자에서 하는 이벤트에 참석하고싶었지만,
주말마다 여행도 안가고 그저 쇼핑몰만 다니면서 필요한 물품들 사느라 허송세월보냈는데
수밀론과바베큐파티때 참여할껄..하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뷔페를 한다길래 저희 배치언니들과 동생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컨츄리몰이란곳도 가보았구요.
저희는 항상 로빈슨몰,아얄라몰,IT파크,SM몰 정도만 다녔는데 이번기회에
컨츄리몰이라는곳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만, 필리핀현지음식 뷔페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좋지않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여러곳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나중에 여행이벤트있으면 참여해보고 싶네요^^
매달 이벤트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것 같은데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서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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