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어학원] 연수를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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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저는 C&C에서 공부중인 한국 학생이에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분이 학원을 선택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래서 입니다.
또한 전 C&C에서 중국인 친구 "수시"와 "아만다"를 만났고
또 더 많은 중국 친구가 c&C에 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중국친구는 어리지만 배려심있고 친절했습니다.
새 친구"존"이 지난주에 왔는데 역시 친해지려 노력중이에요.
제가 C&c를 선택한건 아주 우연이었어요.
원래 바기오에 있는 학원을 가려 했었어요.
하지만 그곳은 모든 학생이 한국 학생이고 모두 어린 학생이었어요.
또한 C&C 처럼 리조트가 아니라 하나의 큰 건물이었죠.시내에 있는....
산책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시설적인 면도 중요했어요.
그렇게 고민하다 결국 출국 일주일 전에 C&C로 바꾸었죠.
일단 50여명의 학생중 한국인이 절반에 일본인,중국인,타이완 친구들까지 다국적인게 좋았고요.
시설 면에서도 수영장도 있고 산책할 공간이 있었거든요.
결국 바기오 학원에 20 달러를 주고 취소하고 C&C와 새로운 계약을 했지요.
하지만 도착할때 까지도 걱정이 많았답니다. 학생이 적고
에이젼시에서도 잘 모르며 별로 믿음이 없는 곳은 아닌지 하고요..
하지만 두달이 지난 지금 전 제 결정을 후회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50여명의 학생들은 가족같이 잘 지내고요.
친절하고 열성적인 튜터들 덕분에 실력도 많이 늘었고요.
시설도 만족해서 저녁먹고 산책도 하고 수영도 하고요.
가끔 자율학습 끝나고 은은한 조명아래서 맥주도 마시죠.
식단도 전 맘에 든답니다.
아침엔 식빵과 계락 후리아,햄등 샌드위치가 나오고.
점심,저녁엔 밥과 김치, 고기, 전, 만두,스파게티등이 나온답니다.
그래도 가끔은 한국 음식이 그립지만 전 필리핀의 식당 보단 학원밥을 더 좋아해요.^^
밥 먹으며 한국,일본,중국, 친구들과 대화하는 것도 c&C 만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전 이제 3주 가량 남았네요. 이제 좀 말문이 트일것 같은데 돌아가려니 아쉽기만 합니다.
제 마음 표현이 어려워 글이 별로 지만 C&C 선택은 후회 없으실거라 확신해요.
다만 안 좋은 것은 ~ 인터넷이 너무 느리다는 것 하하
C&C 에 오셔서 영어공부 하시고 한국인 ,일본인 친구도 만들어 보세요.
또한 오시면 친절한 아만다 양이 여러분을 챙겨줄거에요 ^^
전 곧 중국에 갈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중국에 제 친구 "수시"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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