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iloilo Be fore Junior Camp Borac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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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22일 부산에서 2시에 리무진을 타고 곧 바로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5시5분에 도착하여, 봉과장님께 연락을 드릴려다. 너무 시간이 이르러서. 혼자 인천공항은 순회하며,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처음 인천공항에 오니 공중전화기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디서 기다려야하는 지도 모르게 답답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과장님을 만나서. 그리고 선생님과 매니저분과 아이들을 차례대로 만났습니다.
쥬니어캠프 학생인 다경이의 가방이 없어지는 바람에 저에겐 큰 에피소드가 생겨서, 한편으로는 걱정했지만 한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가방을 찾으러 달리고,걷고 하다보니 비행기 시간이 점차 다가오고 땀은 흐르고, 무척 답답했습니다.
매니저로 온 것인데 혼자서 해결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결국 가방은 찾았지만 필리핀으로 가져올 수는 없었지요.
그리곤 하루종일 비행기를 타고 MK에 도착하여 저녁을 먹고 방배치를 받고 하루가 빨리 지나간거 같습니다.
시작은 이렇게 되었고, 그 이후로 무척 가까워 지고 정이 들어 1~6주동안 시간이 쑥쑥 지나간거 같네요.
제가 아이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오늘 공항에 데려다주고 MK로 돌아오는 길에 무척 허전하고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너희에겐 참으로 더 잘해 줄 수도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과, 조금만더 있다가지 이런 마음 뿐 저에게는 남아있지 않네요.
한국가서는 조금만더 열심히하고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고, 아프지말고, 부모님 말씀 잘듣는 나의 첫 제자이자
마지막 제자가 되길 난 기도할게.
나에게 정말로 큰 기쁨을 줘서 고마워 너희들과의 추억은 잊혀질 수가 없게 내 기억속에 영원히 남을꺼 같다.
항상 긍정적인마인드로 살아 가길.
중학생 된거 축하하고 고등학생 된거 축하하고 쑥쌤은 얼른 결혼하세요 ^^+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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