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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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핀에 온지 이제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그동안 적응하느라 밀려 놓았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할려고 합니다.
우선 오늘은 도착한 날입니다.
비행기가 연착이 된 관계로 한 시간이나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셔서 공항을 빠져 나가는 길은 멀지 않습니다
혹시 제주도 공항에 가보셨다면 그 정도 규모로 보시면 될 듯… 어쩜 더 작을지도..
저는 새벽 한시 도착이었는데도 여행,연수오신 한국분들이 많으셔서
그분들 따라 이동하니 입국심사 하는 곳이 나오더라고요…
특이한 건 비행기에서 나와 조금 걸어나오면 승무원들이 일렬로 서서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어쨌든 여권 검사하시고 나오시면 짐검사 하는 곳을 지나 바로 출구입니다.
공항에서 나와 오른쪽을 보시면 여행사 어학원에서 기다리고 계실거예요
엄청 많습니다. 무슨 깐느 영화제 입구 취재진들처럼 서서 아주 시선이 한몸에 쏟아지는 기분…
완전 뻘쭘! 표정관리 안 되더라고요…^^ㅋㅋ
저는 비행기가 늦은데다 미리 전화연락도 못 드려서
픽업 오셨다가 가셨을까 걱정했는데 다~~기다려 주시더군요..
픽업 오시는 분들도 나오시기 전에 연착 상황도 미리 확인하신다고 합니다
혹시 비행기가 연착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도착하셔서 공항 앞에서 기다리세요
저는 15분쯤 기다리니까 오시더라고요
두려운 필립핀 연수 시작입니다!</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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