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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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수업은 아무래도 같은 튜터와 일주일에 하루에 한번씩 적어도 4번은 만나게 되는데요.(제가 있는 동안 월요일날 수업을 해본적이 거의 없어요, 거의다 공휴일이였다는...-_-) 튜터도 학생도 사람이다 보니 친해지고, 정이들고, 초반보다는 다소 쳐지게 되어 있답니다. 물론 결과는 본인
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세부 어학원이 돌아가는 사정이 대충, 20대 초반의 대학 졸업생들을 3달 또는 5달 단위로 계약직으로 뽑아서. 이 계약기간이 끝나면 연장을 하지않고 다른 새로운 튜터들을 뽑는 구조인거 같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공부하는 기간에도 수많은 인턴(?) 튜터들이 맨투맨 또는 그룹수업에 참관하여 현직 튜터들의 가르침을 배우기도 하였구요.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신참 튜터와, 오래된 튜터(오래되었다고 해봤자 5~7개월 차)들 수업도 들어 봤지만. 확실히 짬밥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신참들은 열정은 있지만, 수강하시는 분들이 레벨이 다소 높으시면 튜터들이 다
소 위축되고 긴장을 합니다. 그리고 한국애들을 가르쳐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우리들이 어떤 면이 모자른지.. 맥을 못 짚습니다. 그게 다소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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