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BB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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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AA 바베큐와 기타 식당들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우선 필리핀에 오시면 바베큐는 정말 원없이 많이 드시고 가실텐데요, 사실 저는 풍부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먹고 간다고 해서 기대했으나,,,해산물은 한국이 더 싸다는,,,, 세부는 해산물이 비싸욥.... 아무래도 우리나라처럼 냉장유통기술이 발달하지 못해서 그렇다는 어느 블로그의 말을 인용해 봅니다.
실제로 세부 본섬 주의에는 랍스터가 거의 잡히지도 않아서 보라카이에 비해 2~3배 비싸다고 하네요 랍스터 가격이. 랍스터를 드시려면 세부시티의 칭팔라스나 막탄섬의 스투킬(stukil)로 가셔야 한다고 하네요...^^ (검색의 생활화...)
저희 배치들은 시스코어학원에서 택시로 2~3분 정도에 떨어져있는 AA 바베큐로 갔습니다. 보통 요즘에는 지프니를 타고 많이 갑니다.
현지 생활 적응 완료!!! AA바베큐는 세부 이곳 저곳에서 볼 수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바베큐계의 놀부보쌈? 정도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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