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교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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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각하를 표현하면. The president of Korea -> Mr.Lee -> He - 이런 식으로 항상 표현을 달리하죠. 그래서 저는 수업을 할때 항상 선생님에게 제가 말을할때 시제나, 수일치 등 틀린 것이 있으면 바로 그때그때 끊고 고쳐 달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필리핀 선생님들은 한국인을 상대로 수업을 해보셨기 때문에. 대충 우리가 이래저래 말하면 왠만해서 알아들으 십니다. 따라서 다소 strict 할 수도 있지만 바로바로 고쳐 달라고 해야지
우리의 실력이 향샹 됩니다. 그리고 저는 또한 항상 발표를 하고나서. 이와 관련된 다른 표현들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알려주시면, 그날 하루는 다른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기존에 알던 표현말고 오늘 배운 다룬 표현을 사용하여 써먹어 보면서 제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게 하루에 2개씩만 배워도. 1달이면 60개 ....^^ 물론 주말빼고하면
50개 정도 되겠네요. 항상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은. 교재는 부수적인 것니다. 물론 없어서는 안되고 중요하지만. 얼마나 학생이 요령있게 선생님에게 뽑아(?) 먹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견이지만..^^ 그럼 이만 저의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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