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어학연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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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2월 ~ 5월간 3개월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어학연수시 공부방법에 대한점을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제 어학연수의 목표는 스피킹과 토익이 초점이였습니다.
스피킹: 제가 수강한 코스는 ESL코스로 특별한 시험준비라기 보단
개인강사와의 1:1 스피킹 수업과 그룹수업을 통해 생활영어와 의견 주장하기를 통해 스피킹 연습후
개인강사의 피드백을 통해 스피킹을 향상시키는 커리큘럼을 수정했습니다.
사실 저는 OPIC레벨을 위해 테스트코스 강의를 수강하려 했으나,
스피킹 실력에 있어서 이곳에서 배워야 할것은 시험에 맞춰 연습하는 스피킹이 아니라
즉흥적인 내 생각을 얼마나 순발력있게 조리있게 말하느냐가 제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개인수업시간에 발음 / 인토네이션 / 문법 / 자유말하기 이런식으로 4시간의 개인수업의 목표로 정하고
매번 이러한 커리큘럼을 수강하였습니다.
끝나고 한국에 돌아가기전엔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었다고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이번에 오픽시험에 응시하여 공부안하고 IM2 레벨을 얻었으나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어느정도 공부를 해가서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토익: 가기전에 토익 시험을 치고 바로 필리핀으로 향했습니다.
이유는 다녀온 전/후의 성적을 비교하고자 하는 목표로 그냥 보았습니다.
가기전 제 토익성적은 600점도 안되는 성적을 받았죠..
아직 토익점수가 나오진 않았지만 그곳에서 꾸준히 공부한 결과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860여점 정도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물론 더 공부를 해야겠지만 토익도 스피킹도 어느정도 잡아서 왔다는 생각에 저는 나름 만족합니다.
토익 공부는 정규 시간을 제외한 저녁시간에 셀프스터디를 할때 토익에 초점을 맞춰서 새벽까지 공부했습니다.
정규시간에는 스피킹에 집중하고 저녁엔 토익에 집중하다보니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확실히 여가 시간을 즐기면서 생활을 보냈습니다.
필리핀사람들도 만나 대화도 하고 놀러다니면서 필요한 것들을 말하며 호텔예약 등등 많은 것들을 생활속에서 활용하다보니 자연스레 배웠던것도 활용해보고 좋았습니다.
중요한것은 꾸준한 것입니다. 꾸준히 초지일관 정신으로 공부에 매진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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