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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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제가 출발 직전에 가장 고민 되었던 것 중에 하나가 옷 이었습니다.
반팔을 가져가야 하나? 긴팔을 가져가야하나? 옷은 몇 벌이나 가져가야 하나?
반팔을 입고다니면 콧물 훌쩍 거릴정도!! 라고 말씀드리면 될까요?
한국에서 추석 즈음 반팔입기는 조금 쌀쌀해서 가디건 걸치면 좋을 정도의 날씨랍니다.
후드집업이나 가디건 같은 걸칠만한 옷이 필요하답니다.
바기오를 떠나 바닷가로 놀러나가려면 반팔도 필요는 하겠죠?
아!! 여성분들은 무릎담요 챙기시면 유용해요!!
비상약
모놀 학원 안에 간호실이 있답니다. 의사분과 간호사분도 계시구요 그렇지만 비상약은 챙겨두는게 좋겠죠?
저는 종합감기약, 후시딘, 반창고, 설사약, 소화제를 사왔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챙겨먹는 약 있다면 가져오시구요
책
영어 공부하려면 책이 있어야 겠지요? 빈손으로 떨렁와서는 여기와서 제본된 책을 사는 친구들도 있지만 종이 질이 매우.. 저질이랍니다.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 오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Grammar in use basic이랑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준비해왔답니다. 아 그리고 베스트 영어회와 공식 이라는 책을 가져왔는데요 영어회화 패턴을 담아놓은 책인데 매우 유용합니다. 많은 책은 필요 없답니다. 여기서도 교제가 있고 매일매일 과제하기 바쁘기 때문에 1~2권 정도면 충분합니다.
전자사전
몇몇 친구들은 핸드폰에 있는 사전 쓰면 된다고 전자사전을 안가져오는데요.. 이거 후회합니다 전자사전은 꼭!! 챙기시길 추천드립니다. 비싸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저는 오래된 흑백 전자사전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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