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 연수 12주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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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한국에 와서 돌이켜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그때에 감성에 젖어 앞으로 한국에서 어떻게 지내야할지
막막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그정도로 필리핀의 어학연수는 저에게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준 곳 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무엇보다 호기심도 많고
많은 경험을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저로써는
세부에서의 모든 일들을 꼭 해보고 싶기에
평일에는 공부도 열심히
휴일에는 여가활동도 열심히 했었습니다.
이러한 일들 때문에 저의 영어 실력은
처음보다 월등히 높아졌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제일로 짜증내는 것이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하러 갔다고 하면
친구들은 그저 놀러갔구나 영어해봐라 하지만
사실 필리핀에 와서 어학연수를 한 것 만으로도
외국 사람과의 대화에 거부감이 사라지고
연수조차 경험하지 못한 친구들보다 훨씬 낳은 영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현혹되지 말고 꼭 경험해보시기 바래요.
솔직히 연수를 준비하기 전에 생각이 많았습니다.
제대고 하고 있는 것인가? 이거 시간만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필리핀은 별로라던데 다른 국가로 갈까?
연계연수를 하는게 좋다던데 어쩌지?
하지만 필리핀에 있는 12주(3개월)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게 열심히 공부했고
그만큼 타이트한 수업과 숙제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생활했던것같습니다.
그렇기에 영어는 나도 모르게 늘게 되는 것이고요.
또한 열심히 공부를 하다면 그만큼 휴일에도
신나게 스트레스도 플고 필리피 좋은
휴양지에서도 마음껏 놀 수 있으니
정말 연수장소로는 최적의 장소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물가도 싸니깐요.
호주나 캐나다로 연계연수를 간 친구들은
물가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네요.
무엇보다 이렇게 공부나 휴식에 전념을 할 수 있는 건 모두
필자닷컴 매니저들 덕분입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사고도 많이 치고 하라고 하는 것도 잘 안하고
부탁할 것, 물어볼 것도 많은 한마디로 제가 생각해도
귀찮은? 학생이지만 제 담당매니저님이신 김은기 대리님은
한번도 싫다는 내색조차 없이 오히려 더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답장주시고 도와주셨어요.
그덕분에 이렇게 12주 연수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할 수도 있고 귀국해서도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는지 전화 영어도 열심히 하라고 챙겨주시고
격려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른 학생들을 만나 어학원 이야기가 나오면
사실 좋은 대화는 오가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돈이 포함된 내용이니깐요.
하지만 전 필자닷컴은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비싸다고 느끼지도 않지만 정말 많은 혜택에
무엇보다도 이렇게 꼼꼼히 세심히 챙겨주시고
끝까지 친절하게 대우해주시니 참 필리핀 연수 잘 다녀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캐나다나 호주도 다녀오고 싶을 정도니깐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연수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고 도와주신 매니저님께 감사드리고
여러분들도 알찬 연수 보내고 오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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