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 2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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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에는 아무래도 어리버리 하다가 지나가고 금요일쯤 되면 영어가 좀 들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겁니다.
첫 주 주말이라고 맛있는 것도 먹고, 또는 여행을 가거나 하고 나면 금새 월요일이 됩니다.
이제 엄청 당황스런 순간이 와요!
분명히!
지난 주 금요일까지만 해도 들리던 영어가 월요일이 되니 다시 지난 주 월요일로 돌아간 것 처럼 안 들리고 말도 안 나와요..
주말에 놀아서 그런겁니다..
한국 친구들이랑 계속 놀러다니다 보면 얼마에요, 이거 주세요, 이외의 영어를 안 하게 되고 그럼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첫주차니까 그나마 다행인데요.
시간이 가도 계속 이렇게 지내는 친구들이 있어요...
월요일마다 회귀하고, 시간이 계속 거꾸로 가다가 한국으로 돌아가거나 연계연수 국가로 떠나버리고 마는...
엄청난 비극입니다.
첫 주 주말이니까 일단 놀았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는데 주말에도 어느정도는 공부를 해 두어야 할 듯합니다.
아무래도 학원 자체가 대개 한국인이 많아서 그런 건데요.
가끔 있는 일본 친구들이나 중국 친구들과 친해지면 아무래도 이건 어느정도 극복되는 듯 합니다.
또 선생님들과 친해져서 영어를 수업시간 이후에도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아무래도 수업이라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정말 실용적인 회화까지 원한다면 본인이 기회를 만들어서 계속 노력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주차에는 아무래도 공부 패턴을 잡아가고 그런 시기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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