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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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이동을 한 곳은 초콜릿 힐입니다. 초콜릿 힐은 언덕들이 초콜릿 모양처럼 생겼다고 해서 초콜릿 힐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는 데요^^
초콜렛 모양의 힐이 100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정말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집니다.
우리는 주어진 시간 안에 사진을 한 장 한 장 담아 봤습니다. 관광지이기에 정말 사람도 많고 경치도 아름답고 정말 또 한 번 오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나비 농장에 도착했습니다. 나비 농장의 가이드가 계속 따라 다니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각종 나비가 다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나비 크기도 엄청 크답니다.
번데기도 직접 볼 수 있어요 ^^또한 나비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가이드가 정말 신기해요. 한 마리의 나비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나비를 다 보고 나오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사 먹을 수 있는 곳도 있어요 ^^
그 다음으로 들른 곳은 보홀의 마스코트 타르시어 원숭이가 있는 곳입니다. 타르시어 원숭이는 작고 눈이 단추 같아요~ 타르시어 원숭이들은 거의 나무에 메달려 있어요~
길 따라 가이드가 한 명씩 붙어있고 설명도 잘 해 준답니다. 원숭이가 낮에는 잠을 잔다고 하네요~ 10마리 중에 6 마리는 자고 있었어요~~ 그래도 같이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뱀과 각종 동물이 있는 곳이었는데요 ~
여기서는 살아있는 뱀과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 뱀을 움직이지 못하게 약을 먹인듯 해요~ 그래도 깰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ㅎㅎ
또한 한 곳에서 타조, 원숭이, 고양이, 토끼, 새 도 볼 수 있답니다 . 출구로 나오면 보홀의 기념품도 살 수 있어요~ 저는 보홀이라고 적혀 있는 팔찌를 배치들과 샀는데요 ~
완전 대 만족이에요^^
이렇게 시티 투어가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면 약 5시 정도가 되요 ^^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여기서는 고기나 해산물을 고르면 직접 눈앞에서 구워 줘요 ^^ 그리고 그 맛은 정말 환상입니다. 저희가 묶은 리조트 이름은 두마루안이라는 리조트 인데요 ^^
가격대비 완전 시설 만족입니다. 리조트 앞에 바로 해변이 있고요 ^^ 수영장, 레스토랑이 리조트 안에 다 비치되어 있어요 ^^
여기까지가 저의 보홀 여행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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