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루수완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 여행지는 난루수안이라는 작은 섬인데요. 다른 사람들이 호핑이나 스노쿨링으로 난루수안 만한 곳이 없다고 그렇게 적극 추천을 해서 결정하게 됐답니다. 이번 여행도 역시 풍년을 통해서 다녀왔구요~
총 1인당 1500페소씩 들었어요.
주말이 되면 풍년도 여러 학원에서 문의를 받아 바쁘기 때문에 계속 컨택을 하면서 만날 시간을 정해야만 해요^^ 끝까지 기다리기만 하다가는 못 갈 수도 있어요ㅜㅜ
저희는 토요일 아침 8시에 풍년에서 픽업을 해주었어요! 총 한국인 7명과 일본인 1명 총 8명이서 갔답니다.
벤은 10명 까지 수용 가능 하구요 ~ 10명이 넘으면 가는데 불편함이 느낄 수 있어요ㅜ 저번에 보홀 갔을때 11명 갔었는데 불편하더라구용!
어쨌든 밴을 타고 한시간 정도를 달리면 선착장에 도착해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막탄 쪽으로 온 것 같았어요~
막탄으로 가는 길에 다리를 건너는데 그 다리를 건넜던 기억이 나요^^
밴에서 내리면 선착장에서 보트를 타기 위해 준비를 해요^^ 같이 난루수안에 가실 가이드들과 보트 선장(?)님과 한 10명 정도의 필리핀 사람들과 저희 팀, 그리고 다른 몇 팀이 보트에 올랐어요.
배가 아니고 보트라서 실내에서 한명씩 의자에 앉는 개념이 아니라 아무데나 앉고 싶은 곳에 앉으면 돼서 정말 자유 롭고 편했어요. 무엇보다 바다 바람을 맞으면서 갈 수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 한 40분 정도 배를 타고 가면 난루수안에 도착해요 .
작은 섬이라고 들었긴 했지만 정말 작아서 깜짝 놀랐어요 ^^ 섬이 펠라 2 만해요 ㅎㅎ
저희는 데이 트립을 하려고 왔기 때문에 상관은 없었어요^^
오자마자 선착장에서 섬까지 이어진 긴 다리를 볼 수 있는데 정말 길어요. 왔다 갔다 약 20 분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