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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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보스커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보스커피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에요.
이것도 체인점이 정말 많죠... 그 때는 한 번 아는 언니랑 아얄라 보스커피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어느 보스커피인지 몰라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우리 학원 근처 가이사노 몰에도 보스커피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원래 커피 값이 그런건지 여기도 딱히 저렴한 것 같지는 않아요.
물론 스타벅스나 이런데 보다는 훨씬 저렴하겠지만 완전 싼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보스 커피 맨날 가자가자 하다가 스타벅스만 갔었거든요.
꼭 가려고 할 때는 주변에 안보이더라구요ㅠ 그래서 이번엔 아주 보스커피 가기로 마음을
먹고 학원 근처에 있는 보스커피로 향했습니다.
다른 보스커피는 안 그러는 것 같은데 제가 간 보스커피는 그 날 무슨 일이 있던 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건지 에어컨을 전혀 안틀어 주더군요. ㅠㅠ
선풍기 한 대가 있긴 했는데 정말 쪄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어쨌든 ㅠㅠ 보스커피가 처음 이었던 탓에 메뉴판 보면서 뭘 시킬지 한참을 고민했어요.
그러다 저는 오레오 커피로 결정을 했답니다.
다른 친구들은 초코모카 커피나 딸기 쉐이크를 시켰어요.
같이 간 언니는 후르츠 종류 쉐이크를 먹고싶어 했는데 웬만한건 다 지금 불가능 하다고
거절당했어요 ㅠㅠ 결국 언니도 초코모카로 결정했어요.
메뉴판엔 완전 크게 사진까지 붙여가지고 홍보해 놓고 있던데 막상 시키니까 지금 안된다고
하는게 조금 웃겼어요. 어쨌든 주문을 무사히 마치고 커피가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 약간 늦게 나온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드디어 커피가 나왔다고 이름을 한 명씩 부르기 시작했어요.
처음 커피 보자마자 조금 놀랬던게 커피가 정말 크더라구요. 아마 작은 사이즈가 있을텐데
주문할 때 아무말도 안했더니 이걸로 주더라구요. 아니면 원래 크기가 그거일수도 있구요.
이건 저도 확실하지가 않네요 ㅠㅠ 아무튼 가격대비 따지면 커피가 꽤 커서 그래도 나름
저렴하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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