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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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론 역시 많은 학생들이 찾아가는 곳 입니다.
펠라에서 소요시간은 20분정도이며,
콜론이 거의 유일하게 신호등이 있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콜론이 예전에는 굉장히 번화가였는데
지금은 퇴색한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콜론을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한국인들이 어느정도 선호하는 짝퉁시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아직 모든 곳을 돌아보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제가 간곳은 그냥 뭐 적당했습니다.
짝퉁의 질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는 ㅋ
그치만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웃긴 것도 많았습니다.
그냥 화장실 슬리퍼 같이 생긴곳에 나이키 마크만 페인트로 되있는..ㅋㅋㅋ
그리고 옷 같은 경우는 문화차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옷이 굉장히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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