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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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있는 대형 몰에 가면 필리핀의 전통 의상인 바롱을 볼 수 있다.
바롱은 바롱 따갈로그을 줄인 말로 따갈로그 지방의 옷이라는 뜻인데 평상시에 입는 옷이 아니고 결혼식이나 축제
등의 중요한 자리에서 필리핀 사람들이 입는다.
나도 세부 시티 투어를 하면서 산페드로 성당에서 필리핀 부부가 결혼하는 장면을 한 번 본적이 있는데
신부와 여자들은 예쁜 긴 드레스를 입었고
남자들이 바롱을 입었던 기억이 난다.
옷의 색감이나 옷감이 언뜻 보면 우리나라의 적삼같은 모양이지만 실제로는 파인애플과 바나나에서 얻은 섬유나 마닐라 삼으로 짠 옷감으로 만든 옷이라는데 아주 얇고 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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