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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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필리핀에 3개월 정도 있으면서 물갈이 엄청했습니다.
물은 확실히 한국이 최고 인 듯합니다.
어학원 내에는 정수기가 비치 되어 있지만
그래도 맛은 ... 웅진 코웨이 따라 올 자가 없는듯요.
물, 물, 물이 바뀌면 사람도 바뀐다. 물갈이!
사실 질병이라기보단 증상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하겠지요...?
한국에서 마시던 물과 필리핀에 있는 물은 엄연히 다르므로, 장에서 물갈이를 하느라고 조금 탈이 날 수가 있답니다^^
새로운 물에 적응하면서 보통 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 가량 설사 등을 하는 것인데요,
그리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필리핀에 처음 가신 분들의 60% 이상, 저처럼 필리핀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사업을 하는 등 상주하고 있지만 수 개월동안 우리나라에 머물렀다가 다시 돌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종종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예요.
대처 방법은 끓인 물 (특히 끓인 보리차가 잘 들어요) 을 마시면서 장을 달래면 수 일 내로 가라앉는데요,
혹시 일주일이 넘도록 설사가 가라앉지 않는다거나 하는 심한 증상이 계속되면 꼭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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