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과 탈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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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필리핀은 더운 나라입니다.
특히 한여름의 필리핀은 거대한 사우나실과 같기 때문에 밖에 돌아다니면 당연히 땀이 많이 나겠죠?
우리나라에서의 여름 생각하고 물 챙겨드시는 것을 소홀히 하면 어처구니없게 탈수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물 뿐만 아니라 몸에 꼭 필요한 무기질, 비타민도 땀을 흘리면서 같이 빠져나가기가 쉽기 때문에 대부분의 필리핀 음식과 필리핀에 사시는 분들이 만드시는 한국 음식은 나트륨 보충을 위해서 대체로 간이 조금 세고 짜답니다~
물을 수시로 마시고 하루에 한 알 씩 종합 비타민 캡슐을 간단하게 챙겨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더운 나라인 탓에 걸리기 쉬운 또 하나의 질병은 공교롭게도 냉방병입니다.
필리핀에서는 왠만한 건물 내에선 냉방이 되고, 그 수준이 생각보다 훨씬 강해요.
4월의 경우 실외 기온이 평균 35도인것에 비해 실내 온도는 17도정도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는 아무리 여름 날씨라고 해도 건물 안에 들어갔을 때에 걸칠 수 있는 간단한 윗옷을 꼭 챙겨가지고 다니셔야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하면서 냉방병에 걸려 심하게 몸살을 앓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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