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23
페이지 정보

본문
세 번째 레벨테스트!
펠라와서 세 번째 레벨테스를 봤어요
누군가 컴플레인을 걸었는지 이젠 전자기기와 핸드폰을 모두 반납한뒤에
시험을 보게되었어요
근데 그것도 뭐 강압적인건 아니였구요.. 그냥 자발적으로 내는 정도?
그리고 시험감독도 두명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나은듯~?
펠라에서는 스피킹테스트를 몇몇 티쳐들에게 나누어져서 보게되는데요
저는 그냥 다 똑같이 보는줄 알았는데
레벨마다 좀 다르게 보는것 같았어요
레벨1~3은 조금 쉬운 워드로 질문하면 답하는 형식인것같고
레벨4 이상은 그것보다 아주 약간 다른 워드로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
그리고 레벨 1~3은 그림을 주면 묘사하는것도 있었는데
레벨4 이상부터는 그림 묘사하는게 없는것 같아요
저는 그림묘사하는게 약한데.. 저한텐 더 잘된거인지도..??
이번 시험은 그럭저럭 어렵게 나온것 같지는 않아요
근데 리스닝 시험 형식에 딕테이션이 추가되어서
처음 문제가 딕테이션이였는데 한번 놓쳤더니... 멘붕이...
아무튼 한단계씩 오른사람도 있었고 저는 그냥 저번레벨을 유지했어요
떨어질거라 생각했는데 떨어지진 않았더라구요..
그래도 저번주시험이랑 똑같은 문제로 시험봤단 소리가 들려서 조금 찝찝~
아무튼 오늘은 시험이 끝난 날이여서 기분은 상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