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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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보홀은 당일치기로 갈만한 곳이 아니더군요..
저희는 가기전에 새벽에 출발해서 오니깐 많이 보고 올줄 알았어요
하하 착각이였습니다
저희의 일정을 써보겠습니다
8시에 픽업차량 타고 항구가서 9시 30분에 배를 타서 11시30분쯤 보홀 도착
그리고 로복강에서 점심뷔페를 먹었는데 정말 몇가지 종류없고 별로..
먹고나서 배를 잠깐 이동해서 좀 가는데 뭐 원시인인척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사진찍고 놀 수 있는 시간이였는데
저희는 로복강에서 2시간을 보내서 낭비한 느낌이였어요
보홀에서 5시반에 출발이였는데...ㅠㅠ
아 정말 1박2일 이상 안한것이 후회됐어요 이렇게 보홀에서 있는시간이 짧을지 몰랐어요ㅜ
그리고 타시어 (작은 원숭이!) 보러갔는데 차로 이동하는 시간만 무진장 길고
막상 원숭이 보는시간은 10분 20분만에 다끝난것같아요 ㅋㅋㅋㅋ
다음장소는 초콜렛힐! 보러가는길에 맨메이드포레스트를 지나서 사진 두장만 딱딱 찍고
초콜렛힐을 한시간가량 달려가고....
근데 초콜렛힐은 정말 올라가길 잘한것 같구요 그냥 사진 찍을만 한것도 많고
뷰가 정말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우린 염소를 먹을 뱀..?을 보러가길 원했는데
아니 차로 또 한시간이나 걸린다네요?ㅋㅋㅋ
그래서 막 달려가고 있었는데 거의 배시간이 다되어가서........
결국 저희의 여정은 이것으로 마무리 되었던..
심지어 배도 늦게와서 여섯시 더 넘어서 탔던..
세부항구쪽에 도착하니 8시가 넘었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배고파서 그냥 밥이나 사먹고 들어왔어요
너무 아쉬워서 보홀은 정말 다음에 다시한번 오고싶어요!!!
그땐 로복강... 절대절대 안갈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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