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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얀1
여자 네명이서 반타얀 갔다온 얘기를 써볼까해요
저희는 에이전시 통하지 않고 1박2일로 반타얀을 다녀왔어요
리조트는 옥통케이브 리조트를 이용했어요~ 예약은 그냥 전화로하고
돈은 도착해서 냈어요 넷이서 패밀리룸 빌려서 4300페소였어요
전화도 사실 그냥 오피스가서 요청했더니 해주셨어요
그래서 리조트 예약은 되게 간단히 마쳤어요~
우선 학원에서 새벽 5시정도에 출발해서 택시를 타고 노스터미널에 가서
에어컨좌석 버스를 타고 하그나야항구에 갔어요
아침이라서 막히지 않았는지 3시간만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좌석이 굉장히
불편하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단 괜찮았어요 그래서 숙면하고 갔음..
항구에 도착해서 9시30분 배를 예약해서 탔구요
배는 정말 느릿느릿 기어가는줄.... 배가 좀 늦게출발해서
열시 오십분정도에 산타페항구에 도착했어요
미리 문자를 보내놔서 리조트측에서 픽업차량 와서 그거 타고 옥통까지 갔어요
리조트 도착하니깐 11시30분 약간 안되더라구요1
체크아웃시간은 11시30분이고 체크인시간은 1시30분이여서
우선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시켜먹었는데 가격에비해 양과 맛이 그냥 그랬어요
생각보다 빨리 체크인을 하고 이제 자유시간을 즐겼어요 ㅋㅋ
아 그리고 옥통리조트는 와이파이가 잡혀서 간간히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왜 간간히냐면 바람 때문에 와이파이가 잘 안된대요;
그래도 되기도 해서 좋았어요
다음일기에서 좀 더 자세히 쓰도록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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