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 트리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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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으러 제일 유명한 트리쉐이드에 갔다.
가기 전 카톡으로 예약을 하고 가는게 오래 안기다려도 되고 좋다.
근데 우리는 분명히 예약을 하고갔는데 사장님이 까먹으셔서 좀 기다렸다ㅠㅜ
사장님이 미안하셨는지 각자 한 장씩 음료 무료쿠폰을 주셨다.
마사지받은 다음에 먹기로 안 후 기다리다가 자리가 나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350페소 한시간짜리 로션마사지를 받았는데 펠라 학생증 들고가면 10% 할인해준다.
그래서 320페소를 냈고 끝난 다음엔 주고싶은 만큼 팁을 준다.
먼저 발을 닦아준다음 마사지받으러 룸에 들어간다.
들어가서는 테이크 오프 온니 뺀띠 라고 하시는데 난 마사지가 처음이라 좀 당황했다ㅋㅋ
로션마사지라 옷을 벗은뒤에 엎드려 누워있으면 된다.
그리고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로션으로 마사지를 해준다.
사실 마사지사에 따라 시원할 수도 있고 별로일 수도 있다ㅜㅜ
나 마사지해주신 분은 약간 마르셔서 그런지 손이 좀 아픈거 빼면 시원하고 괜찮았다.
마사지사 분들이 한국어를 좀 아셔서 중간중간 괜찮아요? 하고 물어본다.
너무 아프거나 약하면 소프트나 스트롱 해달라고 하면 된다.
한시간이 지나고 마사지가 끝나면 마사지사분이 뜨거운 티랑 타월을 가지고 오신다.
그리고나면 팁을 내고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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