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 필자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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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있으니 끓인 한국 라면도 먹고 싶고 빵빵한 와이파이로 드라마 영화도 다운받고싶다.
이럴 때는 필자 라운지에 가면 된다!
가는 방법은 필리핀에 도착한 주에 필자매니저님이 오셔서 다 알려주시므로 알려주신 그대로 가면 된다.
우리는 너구리랑 짜파게티를 사서 필자라운지에 갔다.
그런데 우리가 간 날 며칠 전부터 비가 오고 날씨가 좋지 않아서 와이파이가 잘 되지 않았다ㅠㅠ
그래서 와이파이는 포기하고 일단 라면을 끓여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라면이라 그런지 후기 올릴 사진 찍는 것도 깜빡하고 허겁지겁 맛있게 먹었다.
정말 오랜만에 끓인 한국 라면을 먹으니 너무 맛있고 좋았다ㅜㅜ
그리고는 매니저님께서 음료수도 주셔서 맛있게 먹고 설거지도 깨끗하게 했다.
그리고나서 시원한 안마의자도 체험해봤다ㅋㅋ 시원하고 좋다ㅜㅜ
디비디방에는 엄청 편하고 좋은 의자가 있어서 누워서 영화를 봤다.
보다가 필자 문 닫는 시간이 돼서 영화파일을 카피해왔다.
매니저님들이 다들 너무 착하시고 좋으셔서 기분 좋게 있다 온 것 같다.
다음에 다시 한 번 시간 내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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