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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ELSA + 밴쿠버 ILAC] 필자따라 연계연수간다! : 연수준비�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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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ELSA + 밴쿠버 ILAC] 필자따라 연계연수간다! : 연수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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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더
댓글 0건 조회 14,794회 작성일 13-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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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리핀 + 캐나다 연계연수를 하게 된 이유

단지 시험을 목표로만 영어 공부를 하다 보니 재미도 없고 지겹고 영어 실력도 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위 친구들을 보면 필리핀어학연수, 호주, 캐나다 등의 국가로 워킹홀리데이나 어학연수 또는 교환학생을 다녀온 친구들이 여러 명 있었습니다. 연수를 다녀온 친구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고 조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필리핀 어학연수만으로도 좋지만 지금까지 공부해온 것들과 필리핀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실전에서 사용해보고 캐나다의 수준 높은 교육과 더불어 시너지효과를 이루기 위해 연계연수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양한 경험, 여행 등 다른 이유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실력향상!!!)

 

 

2. 연수지역과 어학원 결정

(1) 세부 vs 바기오

저는 지역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별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워낙에 호불호가 뚜렷했기 때문입니다. 일단 바기오는 고산지대이고, 공항과도 너무 멀었고, 주변 관광지와도 멀어서 싫었습니다. 반면에 세부는 공항도 가깝고 주말에 바다에 가기도 쉽고 관광할 것도 많다고 해서 세부로 정했습니다.

(2) 밴쿠버 vs 토론토

밴쿠버가 토론토보다 한국에서 훨씬 가깝고 항공권가격이 20~30 만원 더 저렴합니다. 특히 밴쿠버의 여름 날씨가 정말 좋다고 해서 결정했습니다. 관광비자로 4~5달 짧은 기간(5월~9월)을 가기 때문에 밴쿠버에만 있을 생각입니다. 로키산맥도 꼭 가볼 생각입니다.

(3) 필리핀 어학원 결정

첫째, 각 유학원을 돌아다니면서 모은 책자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3~4개의 학원을 고른다. (커리큘럼, 학원시설, 학비 등 자신이 중요시하는 요소로 구분)

둘째, 필자닷컴 사이트 -> 학원정보 -> 학원평가를 통해 선택한 학원에 대한 평가들을 잘 읽어본다.

셋째, 파워 연수일기를 통해 선택한 학원을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실시간 이야기를 잘 읽어본다.

저는 이렇게 크게 3단계를 통해서 커리큘럼, 학원시설, 학비 이렇게 3가지 요소만 생각했는데요. 세부-ELSA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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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 커리큘럼 입니다. 1:1시간이 5시간이기 때문에 1:1수업을 많이 원하시는 분들한테 좋을 듯 싶습니다. 저는 목표가 첫달은 중급단계 두번째달은 고급단계 수업을 듣는 것입니다. 고급단계는 원어민 시간이 2시간인 대신 1:1 수업이 1시간 줄어듭니다. 특별 수업중에서도 SPEECH, OPIC과 같은 스피킹 중심의 수업을 들을 생각입니다.)

(4) 캐나다 어학원 결정

첫째, 각 유학원을 돌아다니면서 모은 책자를 꼼꼼하게 읽어보거나 캐공사이트 -> 지역별학교나 추천학교 메뉴를 통해 각 어학원에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역시 이런 방법으로 3~4개의 학원을 고른다.) or 캐나다어학연수관련 책도 한권 정도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둘째, 파워 연수일기를 통해 선택한 학원을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실시간 이야기를 잘 읽어본다.

저는 이렇게 해서 ILAC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커리큘럼 부분에서 ILSC와 너무 고민이 되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도저히 결정을 못 내려서 ‘11+1’ 프로모션혜택을 제공하는 ILAC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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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C 커리큘럼입니다. ILAC은 총 17단계로 레벨이 세분화 되어있습니다. 저는 첫달 Intermediate, 둘째달 High-Intermediate 에서 ESL을 듣고 마지막 셋째달은 Pre-Advanced를 받아 Business English를 듣는 것이 목표입니다. 선택 수업은 Pronunciation이나 Speaking&Listening을 신청할 생각입니다. 만약 레벨이 높게 나온다면 Oral Presentation 같은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각 학원에 커리큘럼을 잘 보고 자신이 원하는 커리큘럼의 학원을 선택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파워연수일기에 메인수업과 선택수업에 대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니 그것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필자와 캐공을 선택하게 된 과정

2012년 10월 : 필자와의 첫 번째 만남

중간고사를 마치고 어학연수를 가기위해 강남과 종로에 있는 유학원을 돌아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에는 필리핀+호주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하고 강남에 있는 필자닷컴을 방문했었습니다. 그 때 상담해주신 분께서 거의 2시간가량을 쉬지 않고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저에게 어학연수를 ‘왜?’ 하려는지 목표에 맞게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고,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에 환상만을 가지지 말고 지금부터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상담을 받은 후 호주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른 것 같아서 필리핀+캐나다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2012년 11월

필리핀은 세부 캐나다는 밴쿠버로 지역 결정을 한 뒤 다시 유학원들을 돌아 다녔습니다. 한 10군데 정도 돌아다닌 것 같습니다. 이 때 쓸데없이 너무 많은 곳을 돌아다녔습니다.ㅠㅠ 연수지역을 결정하고 학교들도 3~4개정도만 딱 정하고 유학원을 알아봤어야 하는데 학교도 따로 정하지 않고 유학원에서 상담 받고 어학원을 결정하려고 하니 시간을 너무 많이 낭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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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을 돌아다니며 받은 어학원 책자들입니다..ㅠㅠ 맨 왼쪽은 제가 선택한 ELSA와 ILAC 책자) 

보통 유학원 마다 3개의 학원들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유학원마다 추천해주는 어학원이 다른 경우가 많았고, 너무 많은 어학원을 추천 받아 어디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가격 부분에서도 비교를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무조건 유학원에서 상담부터 받고 싼 곳을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유학원들을 돌아다녀봤지만 혼란스럽고 힘들기만 했고 포기할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마음을 잡고 12월 기말고사기간 전까지 유학원을 다니며 모은 책자들과 필자닷컴사이트에 있는 학원평가 학생들의 후기, 필자와 캐공의 연수일기들을 꾸준히 보면서 마음에 드는 몇 개의 학원을 정했습니다.

2012년 12월 : 필자와의 두 번째 만남

기말고사가 끝난 뒤 종로에 있는 필자에 방문해서 다시 상담을 받았습니다. 캐나다를 워킹홀리데이, 학생비자+코업비자, 무비자로 갈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사실 워킹홀리데이를 가려고 웬만한 번역본 다 구해서 준비해놨는데 안뜨더라구요..ㅠㅠ 1월중순에 떠서 포기) 캐공에서 하는 WTC 인턴쉽 프로그램이 비용도 적절하고 다 괜찮다 싶었는데 학생비자를 받는데 잔고증명을 하기 위해 3천만원 이상이 필요하다고 해서 이것도 안되고 결국은 마음 편히 무비자(관광비자)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유학원과 어학원을 결정하기 위해 제가 마음에 두었던 3~4개의 어학원들을 위주로만 상담을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해 두었던 어학원만을 상담 받으니 각각의 어학원과 유학원을 비교하기가 더 쉬웠습니다. 이렇게 2~3곳의 유학원만 마지막으로 방문하고 나머지는 메일을 통해 견적서를 받아보고 가격비교를 했습니다.

2013년 1월 : 필자와의 세 번째 만남

새해가 되자 말자 결정을 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세 번째 필자에 방문했습니다. 필리핀은 ELSA로 정했고 캐나다를 ILAC, ILSC로 거의 정하고 다시 세부적인 어학원 설명부터 연계연수 견적까지 다시 받았습니다. ILAC과 ILSC를 엄청 고민하다가 ILAC으로 결정했습니다~!

 

4. 왜 필자와 캐공을 선택했는가?

첫 번째 : 최저가 + 다양한 혜택

필리핀2달+캐나다3달 등록으로 할인 혜택이 파워장학금 50만원, 친구소개비 10만원, 캐나다 학비할인 45만원, 필리핀 연수머니+전화영어2개월 대신 현금 20만원 = 125만원 할인

전화영어 2개월 + 필자 라운지 혜택 및 이벤트 등등... 혜택도 정말 많고 이러한 혜택들을 잘만 이용한다면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필자 라운지 이벤트도 자주 하던데 자주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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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공 사이트에 있는 문구 캡쳐~!)

두 번째 : 신뢰성

규모가 작은 유학원보다는 확실히 필자와 캐공처럼 대규모 유학원이 안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대형 유학원이라서 더 비쌀 줄 알았는데 직접 비교 해보니 더 저렴하기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재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학생들의 후기나 어학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의 후기 및 조언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필자닷컴 홈페이지와 카페에 잘 형성되어 있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연수일기들을 보고 200% 신뢰가 되어 필자+캐공으로 결정했습니다.

어학원을 결정하는 것만큼 유학원을 결정하는 것도 어렵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필자+캐공의 많은 혜택들 다 받으시면서 연수를 하신다면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5. 10월 어학연수 준비부터 ~ 3월출국전까지의 준비과정 정리

10월 ~ 11월 : 유학원 찾아 다니기 - 연수지역 결정

12월 : 비자 결정, 어학원 결정

1월 : 유학원등록, 비자 신청후 비자 승인, 항공권 구입, 영어 공부 시작

2월 : 죽어라 영어 공부, 필리핀, 캐나다 OT 날짜 기다리는 중

3월 : 죽어라 영어 공부, 3/23 : 필리핀 출국 , 5/19 : 캐나다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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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하는 사람들중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Grammar in use 시리즈)

유학원을 등록한 다음 날부터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너무 대충 공부한 거 같아서 다시 기초부터 공부 중입니다^^

 

6. 총 예상 견적

필리핀 2달 + 캐나다3달+캐나다 배낭여행1달 총6달 예산 1,400만원 예상 중

필리핀 총 비용 = 300만원

캐나다 3달 학비+생활비 = 700만원

캐나다 1달 배낭여행 = 150 만원

(필리핀+캐나다 비용들은 넉넉하게 잡은 것입니다. 제가 아껴 쓴다면 조금은 더 줄일 수 있을 것 같네요. 근데 2월에 환율이 다시 1090대로 올랐네요. 허허ㅠㅠ...)

항공권 인천-세부-인천, 인천-밴쿠버-북경(스탑오버2박3일)-인천 = 183만원

(참고로 이번년도부터 북경공항을 통해 제3국으로 가는 경유 72시간 무지바 체류가능한 걸로 바뀌어서

공짜로 북경 여행까지 할 수가 있답니다.)

 

다들 잘 준비하셔서 성공적인 어학연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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