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 ㅡ> Celc로 바뀐 세부어학원 中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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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메이커가 동영상으로 올려지지 않아
파일로 올려요^^..........................!
동영상 속 나오는 사진은 따로 첨부할게요*.*
그럼 이제 저의 필리핀에서의 8주 생활에 대해 구구절절 써볼게요ㅎ.ㅎ
1. 출국준비 : 필자에서 WARP로 척척알아서 다해줌
- 우린 필자에서 연락 올때마다 메일을 한번씩 체크해서 답장 보내는 식이면 끝
- OT때만 직접 참석하면 출국 준비 완료 ! 필리핀 우리나라와 달리 코드 꽂을 때 다른 아답터를 끼는데, 이것 또한
필자에서 하나씩 기본으로 이날 제공해주므로 우린 코드를 엄청 꽂을 수 있는 우리나라식 멀티탭만 있음 됨^_^
2. 짐싸기 : 필자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은 OT날 나눠주는 핸드아웃에 다 적어놓음 그것만 보고 일단 준비하면 됨
- 각자 필요한 교재들은 준비해도 좋으나, 나는 딱히 준비안했어도 된다고 생각함. 대부분 문법책을 준비하라고 하는데 완전히 생초보가 아닌 이상 전자사전 하나만 챙겨둬도 좋을 듯 싶다.
- 샴푸/린스/트리트먼트/비누/치약/바디워시/바디로션 ㅡ> 이러한 욕실용품은 무겁게 가져갈 필요가 없다.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라 차라리 짐을 덜하는게 낫다.
- 마스크팩 : 필리핀은 밖에 잠깐만 서있어도 피부가 타들어갈 더위다. 따라서 피부를 진정시켜줄 수 있는 팩 정도는 쟁여가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
- 두루마리 휴지 : 내가 있었던 학원에선 일주일에 1인당 4개씩 제공해줌. 하지만 너무 얇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주일도 못감. 그래도 다른 룸메랑 같이 쓰기에 8개~12개면 충분히 살 수 있음.
- 노트북 : "필수"라고 생각한다. 왜냐, 주말에 LISTENING을 위해 미드도 볼 수 있고, 가끔 수업 中 PPT로 발표를 시킨다. 노트북이 없다면 핸드폰으로 사진을 캡쳐해서 보여주는 식으로 발표를 해도 되지만, 나도 번거롭고 보는 조원들&튜터도 번거롭긴 마찬가지.
- 텀블러 : 필자에서 각 매니저님들이 갖다주심. 하지만 그 분들이 오실떄까진....................물을 식당에서만 마셔요^.^..........
- 세탁관련 : CELC에선 일주일에 3번 -월,수,금 이렇게 세탁이 필요하면 바구니에 넣어서 자기 물품 체크하고 1층 로비에 갖다놓으면 됨. 월요일에 내대놓았다면 수요일, 수요일 ㅡ>금요일 , 금요일 ㅡ>다음주 월요일 / 이렇게 바로바로 빨랫감이 되돌아온답니당
3. 딜리버리음식...............한번쯤은 시켜먹기 ^_^...................
- 맥도날드 : 인간적으로 맥날이 학원에서 5분거리에 있는데 배달시간은 거의 2시간이 걸림 ㅠㅠ
일찍 먹고 싶다면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ㅋ.ㅋ 난 전화가 없어서, 아이패드로 온라인주문함
전화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를 적으라길래 .... 전화를 못받으니까 메세지를 달라고 했건만 아무 연락 없엇음.
그래서 우리는 주문 실패구나.............했건만 2시간 30분뒤에 갑자기 학원으로 맥날이 배달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시켜놓고 여유롭게 기다리세요...
- 피자 : 이름을 까먹었어요 ㅜ.ㅜ 엄청 큰 대형 피자를 한번쯤은 먹어요 이곳에서. 하지만 맛은........떨어진다는거.
전 먹어보진안했지만 먹어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말~.~
피자가 먹고 싶다면 주말에나 한번쯤 몰에 가서 PIZZA HUT으로 고고
2명이라면 1조각이 아닌 바로 다음사이즈 시키면 충분함!
- 치킨 : 한달동안은 제대로 된 치킨을 먹어본 적이 없었어요. 고작 해봐야 맥날 치킨정도............
하지만 망고스퀘어에 있는 ! 조.선.치.킨 ♡.♡
조선치킨하면 간장치킨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섭취함
배가 부르다 싶으면........옆에있는..........줄리아나.....(CLUB)로.......... GOGO
- 리엠뽀 : 돼지고기 바베큐식! 기름은 넘쳐나고 배달은 되지 않지만, 직접 가든 TAKE OUT을 해오든
한번 먹으면 헤어나올 수 없음
- 분식: 저녁 9시까지 분식 배달이 되는 곳이 있어요. 네이버에 세부 배달음식이라고 검색만 해봐도..........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나 필자에 포스팅 해놨더라구요. 저도 그거보고 발견했었다는....
가끔은 분식이 엄청 땡길 때가 있짜나요? 그떄 한번쯤~.~
또는 트리쉐이드에 마사지 받으러 갔을 때 , 바로 옆에 있는 까치분식이였나....그 분식점에 들리도록!
가격은 한국보다 꽤 나가요^.^
4. 한국에서 맘껏 받을 수 없는 마사지 마음껏 받기
한국사람들이 주로 가는 마사지샵은 트리쉐이드- 한국인 사장이 운영하고, 깔끔해보여서 자주간다는 이유.
그래서 나도 처음으로 가본 곳이 여기였는데 돈이 여유로워서 더 비싸고 좋은 곳을 가지 못한다면 여기가 제격인듯.
가자마자 어떤 것으로 받을지 한글메뉴판 보고 결정한뒤, 카운터에 말하면 바로 발을 씻어줌.
그리고 안내받는 방으로 가서 가운으로갈아입음/ 마사지해주는분들이보는데서..........ㅋ.ㅋ..................
나가시질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마사지하면서 다 보실테니까...............................
그리곤 바로 안마 시작! 한국말을 굉장히 잘하셔서 악 소리를 내면 아파요????????????????? 많이아파요??????????라고
물어보신다. 나중에 TIP잊지말라고ㅋ.ㅋ 따뜻한 수건이랑 차를 주는데 TIP종이가 보이실꺼임..........
20페소???????정도면 적당해요~ 안마가격은 다양 : 전신이 300~450이면 한시간동안 ! (한국돈으로 10000~13000원정도)
- CELC학생이라면 가이사노몰 바로옆에 리엠뽀가게가 붙어있고. 그 옆옆에 조그맣게 블라인드 마사지샵이라는게 보일꺼임.
발마사지만 받고 싶어서 그 곳을 방문했다. 사람들은 역시나 친절친절
하지만 내 발은..................부셔지는줄.............너무 아프다 ㅠㅠㅠㅠㅠ 손가락에 모든 힘을 실어넣으신뒤 해주시는듯 ㅠㅠ
한국인이라니까 자꾸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ㅎ.ㅎ~ 재밌으심
특히 사장님손이 가장 매움. 여긴 발마사지 30분에 70페소 (한국돈으로 2100원??????????)
이정도만 해도 필리핀에서 마음껏 먹고 즐기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할 수 있는 최고의 나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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