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어학원/ 필자와 함께한 8주간의 어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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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준비 과정>
필자 닷컴 종로점에서 상담을 받고 라이프세부 어학원을 등록했습니다. 4월 21일에 도착해 현재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이제 3주가 남았는데 감사이벤트를 또 열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필자 닷컴 종로점에 계시는 저를 상담해주신 안지현 과장님과 김정호 매니저님께 감사의 말을 먼저 올릴께요. 처음 필자닷컴을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글을 남긴 뒤 전화를 받아 학원으로 갔었습니다. 안지현 과장님께서 굉장히 친절한 미소와 재미있게 학원, 필리핀 등 여러가지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궁금한 게 있으면 항상 매니저님과 과장님에게 연락을 하면 바로 바로 친절하게 답장을 해주고 학원 방문할 때에서 너무 잘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세부 학원에 도착하고 나서 필자의 찾아오는 서비스 역시 좋았습니다. 이외에도 필자의 혜택은 정말 유용한거 같아요. 연수 머니를 통해 필요한 물건을 받을 수 있고 전화 영어를 신청해서 했었습니다. 티쳐rhea와 계속 이메일을 주고 받았습니다. 필자 유학원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또 들었던 이유는 필자 라운지 혜택이였습니다. 빠른 인터넷, 무료 전화, 영화, 게임, 안마의자, 맛있는 간식, 라면 등 우리가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필자에서 여는 이벤트에만 잘 참여해도 저렴한 비용으로 아름다운 곳의 여행은 물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사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참여해보지는 못했지만 사이트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고 얘기를 들어보았는데 모두 만족하는 여행을 하더라구요!
유학원만 믿고 가면 위험하다 잘 챙겨주지 않는다 는 등 안 좋은 말을 들어보았고 역시 여러분들도 이런 말들을 들어보셨을텐데요, 필자 유학원을 선택하면 이런 걱정은 없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lifecebu에서의 생활>
처음 학원에 도착했을 때는 정말 걱정이 많았다. 내가 여기서 잘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영어가 많이 늘 수 있을까 등 여러가지 생각들을 했었다. 하지만 역시 하기도 전에 하는 걱정은 쓸 데 없는 생각이라는 걸 느꼈다. 학원 사람들은 물론 티쳐들과 모두 친하게 지내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 Lifecebu 어학원은 스피킹 위주로 하는 학원이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계속 말을 많이 시키려고 티쳐들이 많은 노력을 해주었다. 제외되는 학생들이 없도록 많은 관심을 주고 질문을 많이 해주는 점이 정말 좋았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어학공부를 하면 발음이 안 좋아진다, 티쳐들의 발음이 그닥 좋지 않다는 등 이런 말을 들었는데 이런 걱정이 전혀 떠오르지 않았다. 그만큼 티쳐들의 실력이 좋았다. 2달이라는 시간이 길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짧아서 많은 아쉬움이 나온다. 역시나 끝날 때 드는 생각은 여전히 같았다. 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할 걸…
이제 어학연수를 가시는 분들은 이런 생각이 들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공부하셨으면 좋겠네요.
<잊을 수 없는 여행>
필리핀에 와서 스쿠버다이빙을 할 거란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었다. 어찌어찌해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게 되었는데 물을 무서워하던 나에겐 처음엔 곤욕이였다. 하지만 점점 물과 친해지고 계속 연습을 하다보니 깊은 수심으로 들어가는 것도 무섭지 않았다. 신비로운 바닷속 세상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다. 물고기 뗴에게 먹이도 주고 함께 사진도 찍고, 40미터 수심에 있는 cave도 구경했다. 내가 언제 이런 경험을 또 해볼 수 있을 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더 용감해 졌던 것 같다. 나중에 다른 곳에 여행을 가서도 스쿠버를 즐기고 싶다.
다음 여행은 세부시티에서 대략 4시간 정도 떨어진 반타얀 island였다. 우리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바다, 가보고 싶은 바다가 바로 반타얀에 있었다. 뒤에는 커다란 야자 나무가 있고 하얀 모래에 에메랄드 빛깔의 물, 파란 하늘, 하얀 구름.. 그림 같은 풍경이였다. 저녁에는 하늘에서 별 떼를 볼 수 있었다. 여태까지 봤던 별을 세어봐도 반타얀에서 봤던 별들을 이길 수는 없을 것이다. 정말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곳이였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 사람들이랑 같이 보지 못했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그곳을 떠날 때 반타얀의 아름다운 자연을 모두 머릿속에 담아왔다. 절대 잊지 못할 경험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행복하다.

필자만 믿고 우리는 열심히 공부만 하면 되겠죠!!? 영어실력의 향상이라는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온만큼 후회 없는 어학연수를 보내기 위해 저 역시 열심히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 다른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마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과의 만남, 여행 등 모든 생활이 저에겐 만족스럽고 값진 경험들로 남아있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추억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여기서의 생활을 절대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필자 학생들 모두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라이프세부의 생활이 끝나면 저는 호주로 가는데 많은 필자분들도 필리핀 어학 연수 후 다른 나라로 연계를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FIGH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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