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어학원]필리핀 어학연수 결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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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어학연수 결정과정 -
7월 28일 필리핀 Talk어학원으로 어학연수 가게된 김정기 입니다.
저의 경우 필리핀 어학연수를 가기 전 굉장히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27의 적지 않은 나이에 어학을 위해 휴학을 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미국인턴쉽과 필리핀어학연수 둘 중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미국 인턴쉽의 경우 최소 1년은 휴학해야 하고
한국에서 3개월 정도 가량의 준비기간을 거쳐야 하며 가서도 언어학습의 초점보단 일을 하는 신분으로 가야하는
인턴이기 때문에 고민 끝에 나의 처음 목표였던 영어를 습득하러 가자!는 원칙에 맞도록 필리핀에 가는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필리핀으로 가기로는 결정은 했는데, 너무 막막했습니다. 어디서부터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그러다 제 형이 예전에
필리핀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필자닷컴이 괜찮다고 하더라 하는 말을 듣고 필자닷컴 강남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강남센터 임정호 차장님과 상담을 하였습니다.
차장님께 간단한 제 상황을 말씀을 드리고 난 뒤!! 차장님의 첫마디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계획을 짜봅시다.."
사소했지만 어쩌면 이 한마디에 저도 모르게 필자에서 준비하기로 결심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라는 말 속에서 단순히 처음에 유학원부터 알아보던 중이었던 저에게 신뢰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차장님 감사감사.
그 다음은 학원을 결정하는 문제 였습니다. 저의 경우 Talk어학원을 선택하였는데 그 중에 가장 큰 이유는 다른 학원보다
1:1시간이 한시간 더 많다라는 것(5시간)이였습니다. 어학원 어디든 한국인 학생들이 대부분일 것이고 최대한 선생님들과 1:1로 많이
수업하여 한마디라도 더 영어를 말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같아 Talk어학원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취업준비생으로서
빠질 수 없는 Toeic준비에 있어서도 제일 처음 토익을 도입한 학원이기도 한 점이 4학년이라는 조건에 여러모도 많이 부합하였습니다.
그 뒤로 수속을 밟기 시작하였고 김한나 매니저님이 도우미로서 너무나 친절히 도와주셨습니다.
사소할 수 있는 질문으로 전화할 때마다 친절히 대해 주시고 물어보는 것에 항상 성심껏 대답해주시는 모습을 통해서
필자에서 어학연수를 준비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김한나 매니저님 감사감사!!
또한 필자닷컴의 혜택으로 12주시 70만원 16주시 90만원을 지원해주는 연수지원금 또한 학생의 입장에서 걱정을 한 시름 놓게 해주는
중요한 선택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항공권을 예약하고 오늘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였습니다.
참석하며 문득 느낀 것인데 필리핀 현지에 학생들의 관리와 편의를 위한 사무실이 있다는 것 또한 학생의 입장에서는 너무 힘이 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가기 전 영어 준비?! -
저의 경우 올 3월 부터 필리핀 선생님과 전화영어를 해왔습니다. 그것이 준비였다면 준비라고 할 수 있겠지요.
스물 한 살 때 필리핀을 한 주 정도 가봤기도 했고 낯설지 않은 나라라 두려움이나 걱정은 별로 없습니다.
마지막 가기 전까지 꼼꼼히 챙기고 준비해서 가서도 제 글을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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