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 E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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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ES SECRET DIARY
FIRST DAYS TIP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김해공항에서 세부퍼시픽을 타고 세부로 향했다.
세부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위해 제일 먼저 뛰어가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줄이 엄청길어지고 직원들의 손이 느리기 때문 ㅠㅠ
처음에는 생각보다 안덥네? 였지만 점점 서있을수록 한증막 같은 땀이....
그래서 총 인원을 맞춘 후 기숙사에 도착하니 2시가 되었다.
다행히 난 2인실인데 룸메이트를 아직 배정받지 않아서 편하게 방을 구경하고 그나마 좀 시원하게 창문쪽자리로 내 자리를 정하고 약간의 짐을 풀고 씻고 잤다.
라이프세부학원 주변에는 몇가지 음식점과 맥도날드 세븐일레븐 이있다
페소를 어느정도 바꾸어 가는 것이 더좋다. 나는 500페소정도 바꿔갔는데 유용한 것 같다. 그리고 맥도날드의 와이파이는 정말 빵빵하고 약간의 에어컨으로 인해 시원하다ㅠㅠ
기숙사의 음식은 다행히 입에 맞고 다들 잘 먹는 것 같았다. 방은 바람은 많이 들어오는데 그래도 약간 덥긴 덥다. 4층에 있는 인터넷실은 에어컨이 정말 짱짱으로 나온다. 처음 와서 더위에 지쳤다면 4층 인터넷실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근데 와이파이가 생각보다 잘 안잡힌다. 난 스파르타라서 25층에 있는데 이 곳은 원래 와이파이가 없지만 4층은 잘 잡힌다고 했는데 내 폰은 인식을 못한다. 아..갤럭시도 아무 소용없구나 한국이 짱이구나 싶었다.. 내일은 레벨테스트를 한다고 한다.
LEVEL TEST -
레벨테스트는 토익과 흡사했고 라이팅부분은 토익스피킹과 비슷했다.
다 적고 난 뒤 카메라앞에서 질문을 받고 오티를 듣고 우리들은 아얄라몰로 향했다. 나의 배치들은 총13명 여자7명 남자5명인데 일본인이3명이고 대만인이1명이 있다. 생각보다 많이 글로벌하다. 아얄라몰은 아주 가깝다. 60페소~80페소면 충분히 가는 것 같다. 나는 쪼리를 안들고가서 49페소에 쪼리를 하나 구입하고 기타 필수물품들을 샀다. 내가 있는 2인실은 바깥에 화장실이 있어서(문열고 5발자국정도만 가면된다)목욕용품 통도 구매했다.
레벨테스트를 보고 나의 점수를 받았다. 다른 건 그래도 한국에서 공부한 것이 있어서 그런지 중간 레벨을 받았지만 스피킹은 역시나 제일 하위였다. 그리고 스케줄 표가 전부 다 다르다. 수업이 7개인데 전부 다 다른 선생님이라서 전부 다 다른 숙제를 내준다. 첫 주 인데도 불구하고 피피티 숙제를 받았다^^ 그리고 쉬는 시간은 중간에 10분밖에 없는데 그 시간은 위층이랑 아래층을 왔다 갔다 하는 바람에 쉴 수가 없다. 수업이 전부 다 끝나고 스페셜 수업이 있는데 그때는 아메리칸 악센트나 라이팅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필리핀어학연수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 study tip) -
그런데 개인자습시간이 3시간인데 마지막시간은 매주 월요일은 단어시험을 치고 화수목은 에세이를 쓰는 시간이라서 개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는 않다. 그래서 스페셜 수업은 아직 보류하고 있는 중이다. 숙제만 하기에도 시간이 벅차다.
그리고 나는 문법시간에 내 개인 그래마인유즈를 들고 가서 하나씩 물어보는 중이다. 왜냐하면 영어로 된 책은 한국문법과는 약간 거리가 멀고 그냥 스피킹시간의 연장선인 것같다. 리딩시간에 하는 책도 흥미위주의 책이라서 그 것도 공부하면서 토익의 리딩도 한장씩 들고가서 같이 공부하자고 했다.
그러니 선생님이 자기도 공부를 해야한다며 먼저 들고와달라고 했다. 여기 오기전에 들은 얘기가 내가 선생님을 공부시키면 그 선생님이 나를 더 열심히 가르쳐준다고 들었다. 혹시나 여기와서 커리큘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내가 하고 싶은데로 선생님을 바꾸면 될 것 같다. 나는 선생님 자체는 좋기 때문에 아직까지 선생님을 완전히 바꿀 생각은 없다. 하지만 10시에 전부 다 마치고 나서는 개인 공부를 꼭 해야 할 것같다.
DELICIOUS FOOD -
아얄라몰에 있는 유명한 까사베르데스테이크집
우리는 6명에서 스테이크2개와 립1개와 사이드디쉬2개를 시켰는데 돈은 200페소이면 충분하다. 립도 맛있고 스테이크도 맛있고 사이드디쉬도 맛있다!
그리고 필리핀에만 있다는 졸리비!! 햄버거가 조금 작긴하지만 스파게티도 맛있고 닭다리도 맛이있다^^ 가끔 땡기는 맛!!
만약 까사베르데에 사람이 많다면! 아얄라몰의 문카페로 자리를 옮깁니다. 여기도 스테이크와 립을 파는 곳! 난 이곳의 파인애플쥬스를 좋아한다.
다음으로 필리핀에만 있다는 빙수 할로할로 ! 한국인에게 유명한 곳은 아얄라몰의챠우킹과 필리핀에서 유명한 곳은 아이스캐슬 이 있는데 둘다 맛있다^^
라이프세부 학원 근처에는 유명한 곳인 콤비니이다. 한국의 편의점 같은 곳인데 금요일과 토요일밤만 되면 라이프세부 학생들로 가득차있다!
맥도날드 근처에 세븐일레븐이 있는데 그 바로 앞에 부촌이라는 필리핀음식점이 있다. 그 곳에 가면 필리핀의 전통음식 부촌을 맛볼수 있다!
그 뒤로 조금만 더 가면 Portos 라는 스파게티와 데리야끼치킨이 유명한 집이 있다. 그 곳도 가보시는 것을 강추^^!! 그리고 학원 근처의STK ! 참치턱과 새우가 유명한 집. 이곳도 강추한다!
필리핀 연수 이래서 좋다 -
( Tour tip )
매일매일 공부에 지친 당신 떠나라!
나는 이제 5주차이고 7주가 더 많이 남았지만 2번의 여행을 갔다 왔다. 필리핀여행의 필수 코스 가와산 ! 과 모알보알 ! 그리고 카모테스 !


여행비용은 보통 10명으로 기준을 잡았을때 1박2일에 3000페소 정도 든다. 모든 비용을 다 합쳐서! 먹을 것 교통편 배편 전부다^^
모알보알은 휴양지의 느낌이고 가와산은 뗏목을 타고 폭포물줄기를 한번 맞아야 정말 느끼고 왔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팁! 뗏목가격을 처음에는 1000페소를 부르는데 비싸다고 하면 300페소까지 내려간다.^^ 카모테스는 밤하늘의 별이 정말 장관이다. 새벽에는 별똥별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나는 망고드롱리조트로 놀러를 갔었는데 음식도 맛이있고 수영장도 정말 크고 비치도 이뻣다. 정말로 강추한다 카모테스!!!!!!!
아직 나는 연수가 7주가 더 남았다. 하지만 지금 느끼는 것은 스파르타 학생이라면 평일에는 8시부터 10시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시간이 있으므로 주말에는 무조건 나가서 놀기를 강추한다. 그리고 선생님과 외국인 친구와 함께라면 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자의 세부라운지는 정말 좋다. 인터넷도 빵빵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만약 세부로 공부하러 온다면 세부라운지에 꼭 들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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