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어학원] 나만의 공부방법과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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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저만의 영어공부 방법과 세부의 여행지 몇군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필리핀에 오기 전에 영어를 배워본적도 없고 따로 공부도 안했습니다. 고작 쉬운단어만 아는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한국의 사회에서 영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고있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려 이곳에 왔습니다. 많은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흔히들 영어만 쓰는 나라에 가서 영어로만 대화하기때문에 단기간에 실력이 향상될꺼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왔고, 잘못된 생각이였습니다. 이곳에서 따로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수업도 못따라 갈 뿐만 아니라 영어실력도 늘수 없는거 같습니다. 확실히 선생님들과 영어로만 대화하기에 스피킹에 대해서는 조금의 변화를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곳의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잘못된 문법,발음으로 이야기를 하여도 이해하려 노력하고 다시 고쳐서 말해주기에 대화가 가능합니다. 허나 진짜 영어를 쓰는 외국인들과의 대화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자기가 한 말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공부하지 않으면 처음그대로 계속 틀린 문법 발음으로 스피킹을 이어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저는 기본실력도 없었기 때문에 아주 기초적인것부터 차례로 배워 나아갔습니다. 이곳의 선생님들은 수준별로 수업을 진행해 주는데 저는 아주 기초적인것부터 진행하여 차근차근 공부하는 쪽으로 수업방향을 잡았습니다. 때문에 처음과 비교했을떄보다 많이 향상된 영어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스피킹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는 단어를 중점적으로 공부를 하였고, 많은 단어를 이야기에 쓸수 있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영어 대화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영어일기를 매일 쓰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페이지씩 영어로 일기를 쓰고 있는데 처음에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한페이지를 쓰는데 2시간정도 들였던거 같습니다. 영어일기를 쓴지 한달정도 다 되어가는 지금은 한페이지를 작성하는데 20~30분정도 소요돼고 처음보다 문법,스펠링 틀리는 정도도 많이 줄었습니다. 이곳의 선생님들이 체크
와 동시에 틀린부분을 수정해서 주시기에 혼자 공부할때 왜 틀렸는지 어디가 틀렸는지 바로바로 공부 할수 있어서 일기쓰는것이 영어실력 향상에 매우큰 도움을 주는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일기형식으로 영어를 쓰다가 나중에는 에세이 형식으로 주제를 정해놓고 그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쓰는것도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여전히 많이 틀리고,한국어로 번역했을시에 창피할 수준으로 밖에 쓰지 못하지만 저로서는 정말 큰 발전이기에 계속해서 이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일기 혹은 에세이를 쓰는것을 추천합니다.
다음으로 저는 세부의 여행지 몇군데롤 소개하겠습니다. 이곳에 온지 딱 2달이 된 지금,
저는 이곳에서 같은날 수업을 시작한 친구들 이곳에서는 배치메이트라 부릅니다. 배치메이트 친구들과 많은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세부는 기본적으로 인건비가 굉장히 싸고 물가도 한국에 비해서 싸지만 정말 돈을 잘 생각해서 잘써야 합니다. 무조건 한국과 비교해서 값이 저렴하다고 해서 흥청망청 쓰다가는 정말 돈이 많이 들게 됩니다. 때문에 저는 제가 다녀온곳들중에 비교적 저렴하게 재미있게 꼭 해봤으면 하는 장소들을 소개 할까 합니다.
우선 세부하면 많은분들이 휴향지로 유명한 곳으로 알고 있고, 바다가 예쁜 곳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세부 바다는 정말 어느곳을 가도 예쁘고 깨끗하고 좋습니다. 허나 특이하게 이곳은 바다를 리조트가 소유하기 때문에 리조트를 가야 바다를 이용? 하실수 있습니다.물론 우리나라 바다처럼 공용비치가 있으나 이곳은 외국인들한테는 그리 좋은 바다가 아니라 합니다. 때문에 많은 유학생들이 리조트를 통해 바다에 가게됩니다. 세부에는 많은 리조트들이 있고, 유명휴향지답게 거의 대부분의 리조트들이 아주 깨끗하고 놀기에도 좋습니다. 임페리얼, 플랜테이션 베이, 탄불리 등등 많은 리조트들이 있으며 가격도 필리핀돈으로 2000원 정도 선 우리나라돈으로 약 6마넌 안돼는 정도로 맛있는 밥과 에메랄드 빛 바다,수영장에서 재미있게 노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2000원은 적은돈이 아니기에
매주 다니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세부에는 시티 내에도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크라운 리젠시 호텔의 익스트림 체험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38층의 높이의 세부 최고층 빌딩위에서
스카이워크, 엣지코스터(롤러코스터를 타고 빌딩 주변을 도는) 짚 라인, 암벽등반 등을 하실수 있고 호텔의 뷔페도 이용하는데 필리핀 돈으로 1300원밖에 안합니다. 필리핀돈은 1000원이면 매우 큰 돈이나 저는 이것을 한국에서 할때 비용을 비교해보면 정말 저렴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시티투어도 추천하고 싶은데 시티투어는 말그대로 세부내에 유명소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서울에와서 서울의 경복궁, 이태원 등등을 방문하는것처럼 이곳에서도 매우 유명한 교회, 시장, 야경을 구경할수 있는 남산같은 탑스힐이라는 유명한 명소를 구경하는 투어입니다. 필리핀에 와서 반드시 해보셨으면 하는 것중에 하나 입니다. 이상으로 제가 다녀왔던 세부관광지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물론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다른 많은 유명한 곳도 많습니다. 그만큼 세부가 정말 아름다운곳이 많으며 추억을 만들기에도 정말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필리핀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이 영어실력 향상이란 주목적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추억도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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