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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어학원 클락,마틴 캠퍼스 비교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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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어학원 클락,마틴 캠퍼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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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en223
댓글 0건 조회 12,733회 작성일 13-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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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 끝에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을 하고 나니 어학원을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어학원에 대한 정보도 전혀 없고, 주변에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지인도 없는 터라 스스로 유학원을 결정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방법은 여러 유학원에 문의를 해보기로 하고, 몇몇 어학원에 방문, 전화상담을 한 결과 내린 결론은 헬프어학원 이었습니다.
다수의 유학원과 상담을 했지만 헬프어학원을 추천하지 않은 유학원은 한군데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제가 헬프를 선택하는데 더 큰 작용을 했던 이유는 오랜 헬프만의 노하우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클락 헬프어학원을 오게 되었습니다.




클락헬프의 가장 큰 장점은 선생님들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보통 필리핀어학은 장기가 아닌 단기로 오는 학생이 많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공부를 하면서 현지 친구를 사귀기란 조금은 어려울 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클락헬프에는 다수의 선생님이 캠퍼스에서 학생들과 함께 기숙생활을 하시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빨리 가까워 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락헬프의 많은 선생님들은 수업 외에도 학생들과 다양한 교류를 하길 원하기 때문에, 
수업이 끝난 저녁시간이면 학생들과 선생님이 캠퍼스 내에서 탁구 라던지 베드민턴등 다양한 엑티비티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또, 주말에는 몇 선생님께서는 시내 관광을 동행해 주시기도 합니다.
이런 클락헬프어학원의 환경은 저에게 생각보다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문법보다는 스피킹을 목적으로 유학을 선택한 것 이었기 때문입니다.
또 클락캠퍼스에는 다수의 일본, 대만 친구들이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은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캠퍼스의 프로그램과 생활도 궁금했던 터라 6주의 과정을 마치고 캠퍼스 이동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3주전 바기오 마틴헬프를 오게 되었습니다.


마틴캠퍼스로 이동하는데 가장 큰 작용을 했던 이유는 마틴캠퍼스의 24시간 의무 영어 사용이었습니다.
6주의 클락 생활을 통해 스피킹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긴 터라 24시간의 의무 영어 사용이 더욱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오기 전 24시간 영어 사용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클락 캠퍼스에 와서 보니 모든 학생들이 이 규칙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일본인이 많은 게 24시간 의무 영어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데 큰 공을 세운 것 같습니다.
아마 필리핀 어학원 하면 100% 한국인들끼리 수업을 한다고 생각을 하곤 하는데, 마틴캠퍼스는 오히려 일본인의 비율이 한국인보다 높은 터라, 학생들은 자연적으로 영어를 써야만 하는 환경에서 생활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궁금한 점은 어떤 수업이 어떻게 진행이 될는지 일 것입니다.




간단히 제가 공부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를 하자면,
저는 스피킹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하는 터라, 현재 ESL(English Second Language)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의 수업은 1:1수업으로는 하루에 4시간 writing, grammar, speaking, debate로 다양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는 MLC(Morning Leaning C)와 전치사, Hollywood style를 스페셜 수업으로 듣고 있습니다.
MLC는 수업참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날 배운 내용을 그날 리뷰하고, 공강시간을 이용하여 선생님께 dictation을 체크 받아야 합니다.
전치사스페셜 수업은 선생님께서 자주 틀리는 부분만 꼭꼭 집어서 시원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수업 중 하나 입니다.
Hollywood style수업은 영화의 한 부분을 시청하고 그 표현들과 억양을 배우는 수업으로 이 역시 가장 좋아하는 수업 중 하나 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스페셜 수업이 5시 이후에 많이 배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과 흥미에 맞춰 과목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페셜 수업이 모두 끝난다고 해서 마틴캠퍼스의 하루가 다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패턴, VOCA로 의무적인 2개의 그룹스터디가 진행이 되고, 저 같은 경우는 How to explain이라는 책으로 그룹스터디를 하나 더 추가해서 총 3개의 그룹스터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의 모든 일과가 끝이 나면 9시가 조금 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보통 저는 로비에 계시는 Native Speaker, 카운슬러 Jessie와 한 20분 정도의 대화를 나누곤 합니다. 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친절하게 물어봐 주시기도 하고,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물어봐주시기도 하고, 대화 중에는 틀린 문법이나 표현을 교정해 주시곤 합니다.
이렇게 3주를 마틴헬프 캠퍼스에서 생활해 보니, 7주 후 모든 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갈 때 저의 영어 실력이 얼마나 늘어있을지 조금은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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