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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JACK 의 바기오 소중한 추억과 경험*****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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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JACK 의 바기오 소중한 추억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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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m5998
댓글 0건 조회 10,431회 작성일 13-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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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군복무를 끝나고 새로운 경험과 미래를 위하여 필자닷컴의 6개월간 어학연수를 오게된 Jack이라고 합니다^^

어느 유학원을 통해서 올까 하다가 우연하게 코엑스유학박람회를 통하여 강남필자닷컴에 있는 임정호차장님과

상담을 한후 이시기에 엄청난 혜택을 받을수 있다는 박람회장학금과, 전화영어와, 필자라운지이용과, 필자호텔2박3일이용

파워장학금과 감사이벤트장학금 , 무료항공예약 등 다른유학원과 비교해보았을때 정말 엄청나게 저렴하고

믿을수있다는 신념끝에 저는 최대한 많은 혜택을받고 유학을 떠나고자 6개월을 끊고 부모님과 상담끝에 바기오로

떠날수 있게되었습니다~ 제가 떠나게된학원은 CNS라는 토익과 아이엘츠 여러과정인 전문학원입니다~

저는 소수학원이면서 조용한곳 사람이 많지 않고 가족같은 분위기인 학원을 원해서 CNS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학원을 선택후 바기오지역을 선택한후 3달째 접어들고있는데요 저는 학원에서의 추억과 경험 여행 ~바기오에

대하여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저희학원은 챌린저라는 프로그램이있는데 오직 CNS1에서만 시행하는 제도인데

처음에 300페소라는 (9천원정도) 가격을 내고 3주동안 영어로만 쓰는제도인데 이러한 미션을 성공하게되면

그금액의 더블인 600페소의 장학금이 수여되고 챌린저만을 위한 무료수업이 진행되고 스피치콘테스트라는

한달에 한번 꼭 하게되는데요 저희학원의 원장 매니저들 모든 학생과 모든선생님들앞에서 영어를 발표하는건데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한번경험해보시면 부끄럼없이 영어를 구사하실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자신감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이죠~ 그리고 1달에 1번씩 파티를합니다 본딩파티라구 수업결석 아침운동결석 저녁12시 넘어서

학원에 주말에 들어오게되는걸로 파티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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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왼쪽엔 선생님들 오른쪽엔 신입학생들이있고요 한달뒤에 스피치콘테스트 라는 발표대회를 한답니다~^^

1등 2등 3등 까지 상을 수여하구요 ~ 상금도 주긴하지만 500페소..ㅋㅋㅋ 돈을떠나 한달동안 이렇게 당당하게 여러사람앞에서

발표할수있는 자신감과 내가 한달동안 이렇게 많이 늘었다는것을 보여줄수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것이 더 좋은경험을

만들어주는것같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부끄러움을 많이 타기때문에 부끄럼움을 없애주기도 하구요^^ 자신감도 얻구

이대회는 한학생당 선생님1분과 같이 주제 토픽을 정해놓고 2분가량 발표해야하기때문에 선생님이랑도 더욱

친해질수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내가 쓴글을 옆에서 선생님께서 수정과 올바른 발음 문법을 고쳐주어서 더 좋은

표현과 어휘를 공부하게되고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더 좋은경험이 될 수 있겠다고 저는 굉장히 좋은 제도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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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스피치콘테스트 가 끝나고 모든선생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파티가 이루어집니다 ㅋㅋㅋ 앞에 두선생님은

저희학원에서 도 이쁘신선생님들이시지만 뒤모습만 찍혓네요 ㅠㅠ 한국 노래인 마보이라는 노래를 춤을 추고있는

사진입니다 ~ 학생들 수고했다고 이렇게 한팀 한팀 10팀정도 공연을 하게됩니다 ~ 필리핀 춤과 필리핀 노래

한국 춤 한국노래~등등 1달동안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노력와 연습을 통하여 엄청 많이 준비하여 이렇게 저희들에게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재미와 파티를 제공해준답니다^^
 

캠존헤이-

유학원에서 택시를 타고 Camp John Hey(켐존헤) Filling station 에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아참 그전에 켐존헤에서 할 수 있는것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ㅎㅎㅎㅎ

켐존헤에서는 말을 탈수도 있고, 벨하우스 라는 곳에가서 경치를 구경할 수 도 있습니다.

켐프존헤이에는 스타벅스도 있는데 그곳에서 커피를 구매해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한국인도 많이와서 직원들도 고객들을 잘 이해해 줍니다.ㅎㅎㅎㅎ

이번에 저희가 방문한 이유는 말을 타기 위함이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했는데,

갑작스런 폭우로 켐존헤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비를 피하게 됬습니다. 이곳은 우기때는 비가 자주오지만

금방 그치게 되므로 어느정도는 기다릴 수가 있습니다. 비가 그치자마자 말을 타러 곧장 향했습니다.

말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비가 그치자 마자 다가와서 빠르게 타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언어장벽으로 인해서 이야기하기가 힘들었지만 한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 그런지 잘 이해해주며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말을 타고나서 가격을 지불하는데 한시간코스와 삼십분 코스가 있는데,

한시간 코스는 360 페소정도고 삼십분코스는 280 페소인데 저희는 360 페소를 지불하고 한시간을 탔습니다.

말을 타고 산행을 하고 중간지점에서 말이 신나게 도는 코스가 있습니다. 저희가 중간지점에

도달하자마자 비가 갑자기 또 오기 시작했습니다. 다행이도 중간지점에는 쉬는 곳이 있어서

바로 쉴 수가 있었습니다. 금방 비가 그치고 중간지점에서 빙글빙글 마음껏 뛰는곳이 있어서 말을 타는데

너무 말이 신나게 달려서 그런지 엉덩이에 멍이 들었습니다. 그날 날씨가 좋지않아서 그런지 말이 걸을때 마다

흙이 튀어서 말에서 내리니 신발이 더러워져 있었습니다. 비가와서 힘들었지만, 한시간동안이나 말을 탄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게 했습니다.

사가다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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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보다 5시간위에 있는 사가다 라는 지역에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룸메이트들과 배치메이트들과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8명을 모아서 갔습니다. 벤을 타고 새벽 4시에 출발해서 피곤했는데 길이 많이 험해서 잠도 자지 못했습니다.

도착해서 잘 곳을 정하고, 짐을풀고 점심을 요거트 하우스라는 곳에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밥종류에는 야채밥,돼지고기와 밥,소고기와 밥과 한종류가 더 있어 총 4가지 종류의 밥을 고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게 이름이 요거트 하우스 만큼 여러가지 요거트 종류와 팬케이크가 유명합니다.

밥을 먹고 나서 필리핀 가이드와 함께 폭포와 필리핀 관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관은 특이하게 절벽에 매달아 놓습니다.

관을 높이 달아 놓으면 죽은사람이 천국 갈 수 있다는 의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래 된 관은 바닥에 떨어져 있기도 한데 안에를 보면 죽은 시체들이 살짝 보이 기도 합니다.

구경하고 나서 동굴로 이동 했는데 가는길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굉장히 경사 지고 험했습니다.4시간 코스로 같는데 가이드가 있어서 다행이 었지 아니었음 죽을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가이드가 먼저 내려가서 불로 길을 비춰주면 우리는 따라 갔습니다.

조금한 구멍에 만세 하는 포즈로 내려 가기도 하고 물을 건너는 코스도 있었습니다.

가이드가 먼저 올라가서 밧줄을 내려 주면 밧줄 타고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어렸을 때 우리가 가지고 놀았던 찰흙같은 것이 바닥에 있었는데 그것이 다 박쥐 똥이라고 합니다.

천장에는 박쥐가 엄청 많이 있었습니다. 천장이 높아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시커먼 것이 굉장히 많이 날라 다녔습니다.

암석과 종유석도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동굴 탐험이 끝나고 위로 올라가는데 천국가는 길 같았습니다. 벤을 타고 집으로 들어

가서 씻고, 시장에 가서 저녁거리를 샀습니다. 고기,숯,술,감자,양상추,소금,과자,음료수,우베,마늘을 샀습니다.

우베는 필리핀에서 파는 보라색 고구마입니다. 오는 길에 레몬파이도 사서 먹었는데 한번쯤 먹을 만한 음식이 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다시 바기오로 다시 떠났습니다. 가는길에 세계8대 불가사리의 장소도 들렸습니다. 사가다는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한번쯤은 꼭 가야하는 자연의 장소라고 생각했습니다.

-산페르난도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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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바기오는 시원한 날씨 덕분에 바다가고싶은 마음이 별로 없었거든요 ㅎㅎ

그래도 역시 여름은 바다이기에 가장 가까운 하루만에 갓다올수있는 산페르난도의 시팍비치를 가보기로

룸메들과 함께 결정했답니다 ㅎㅎ 결국 주말에 시간을 잡아서 아침일찍 산페르난도를 향했답니다 ㅎㅎ

별로 아는건 없지만 일단 가는 방법을 여기 선생들한테 물어서 가는 방법을 배웠답니다.ㅎㅎ

처음 출발은 역시 만인의 장소 SM을 가서 SECTION로드 쪽으로 약간 내려가면 있는 버스 스테이션이 있답니다.

그 버스스테이션에 티켓마켓에가서 산페르난도를 간다고 하고 1인당 104페소에 산페르난도를 갈수 있답니다.

시원한 버스를 타고 한참을 바기오를 내려가다보니 이럴수가 경치가 역시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ㅎㅎ

역시 바기오는 높은 산에 있는 곳이라서 바다를 가려면 엄청 내려가야 하거든요 ㅎ 저 멀리서 보이는 경치는

정말 최고랍니다 ㅎㅎ 2시간만에 도착한 산페르난도는 역시 바기오랑은 다르게 따뜻했답니다ㅎ 사실 햇빛은

뜨거웠어요 ..내리자마자 여러 오토바이들의 모습들... 여기는 바기오랑은 다르게 택시가 아니라 오토바이만 있는데

트라이시클이라고 불리우는 이 오토바이를 타고 씨팍비치를 향했답니다 ㅎ 산페르난도는 그냥 마을같은 느낌이여서

결국은 다시 비치로 다시 트라이시클을 타야하거든요 ㅎ 트라이시클은 좀 작아서 최대 4명인데 이게 사실 자리가

좁아요 ㅎㅎ 결국은 씨팍비치로 도착하고 결국은 바다에 도착했답니다. 오랜만에 온 바다. 여기서 바다를 올줄 몰랐는데

정말 끝이없는 바다와 넓은 해변...약간의 해초가 있는 강한파도는 정말로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ㅎㅎ

그리고 지평선 위에 떠있는 멋있는 구름과 함께 잔잔하고 뜨거운 모래사장은 정말로 여기를 잘 왔구나라고 느낀

최고의 감동이였답니다 ㅎㅎ 가자마자 자리를 잡고 발을 얼른 바다에 풍덩 담궜답니다. 하지만 물은 차가운게 아니라

따뜻한 물이였어요. ㅎ 룸메들과 함께 들어간 바다는 생각보다 얕았답니다 . 우리나라 바다는 순식간에 깊어지지만

여기는 생각보다 금방 깊어지는게 아니라 잔잔히 깊어지는 충분히 멀리까지 갈수있는 깊이였답니다 ㅎㅎ

즐겁게 파도를 즐기고난뒤 나오고나니 씻을곳도 있더라고요 ㅎ 10페소면 샤워할수 있는 곳이있답니다.

정말 재미있는 소풍이였답니다 ㅎㅎ 한번쯤 가보고 싶은 바다일거같네요ㅎ 꼭 추천합니다 ㅎ

-바기오 볼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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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한명이 떠나게되어 ~ 마지막날로 볼링장을 가게되었습니다~룸메이트중 한명이 오래있던아이가

바기오에 엄청 재밌는 곳이 있다고 하여 뭐냐고 물어보 니까 볼링장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는 볼링에 대하여 한번도 안해보았고 재미도 없을거라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곳에 가자고하였으나 선생님들과 배치메이트형누나들이 꼭 가고싶다고 하여 어쩔수없이

가게되었습니다 ~ CNS학원에서 가는데 80페소가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볼링장에 도착한후 딱 문을열고

들어가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필리핀사람들 한국사람들 서양인사람들 등 각국의 여러나라사람들도

볼수가있었어요~ 그렇게 구경후 볼링가격을 물어보~았는데 한겜당 100페소더라구요 ㅎ 엄청싸죠 ?ㅋㅋㅋ

신발빌리는데 30페소이구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하여 마음에 들었습니다 ~ ㅋㅋ

그렇게 가격을 지불하고 볼링스타트 볼링하는방법을 하나도 모르는 저는 옆에있는 배치메이트친구와

룸메이트친구와 선생님에게 기본적인 자세와 공을 잡는방법을 배웠습니다 .. 처음하는 저로서는 참 신기하더라구요

그렇게 강습후 공을 굴려보았습니다 공의무게에 따라서 가벼운것과 무거운것을 고를수있었는데

무거운공은 손이너무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가벼운공으로 결정하고 굴려보았습니다 ㅋㅋ 처음엔 하나도

못맞췄지만 갈수록 점점 5개 ~ 6개~7개 ~마지막엔 스트라이크도 하였답니다 ㅋㅋ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팀을나눠서 5대5로하니까 사람이많을수록 재밌는것같습니다 ~내기도하고 우정도쌓고 좋은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합중에 8시가되니까 볼링장에 클럽분위기식으로 모든불빛이 무지개 색깔로바뀌고 신나는 음악을

볼링장에서 틀어주더라고요 정말 이런 볼링장이 있었는지도 몰랐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되면

또한번 오고싶더라구요 스트레스도 날리고^^ 추천드립니다~ 파티분위기를 느끼실수있습니다!!!!!!!!!!!!!!!!!!

-from 바기오 to 마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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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는 여기서 7시간을 걸려서 갈수있는 정말 멀고도먼 곳이랍니다 ㅎ하지만 저희는 단지 공항만을 이용했을뿐 다른곳은 아무

것도 몰랐거든요 ㅎ 그리고 마닐라또한 정말 멋진 곳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정말 가고싶었답니다. ㅎ 그래서 저희은 새벽 3시

에 빅토리아라이너를 타고 (가격은 1인480페소) 마닐라를 향했답니다 ㅎ 버스안은 생각보다 불편했답니다 ㅜ. 그러다보니

비몽사몽 정신없이 7시간이 지나고 결국 도착한 마닐라의 빅토리아 라인 터미널! 하지만 기쁨과 함께 밀려오는

것은 엄청난 더위..바기오와는 다르게 정말 더운 날씨였답니다 ㅎ 일단은 짐이 많아서 먼저 호텔을 들어갔답니다.

일단은 좋은 호텔보다는 저희는 안전하고 가깝고, 가격도 저렴한 호텔을 결정했기에..빅토리아라인터미널에 있는

조그만한 호텔로 향했답니다. ㅎ 여기는 사실 여기 선생님이 추천해주신곳이랍니다 ㅎ 밖과는 다르게 안은

정말 깨끗하고 아늑해보였답니다 ㅎ 3명방이 하룻밤에 2,300페소 였어요ㅎ 짐을 놔두고 먼저 출발한 곳은

바로 아시아에서 제일 크다고 호평이 나있는 몰오브아시아인 SM 에 갔는데요 가자마자 복합 백화점을 볼수가있었습니다~정말

상상이상으로 엄청 커서 다돌아보지도 못했네요 ㅠㅠ 입구앞에 스타벅스 졸리비 kfc 정말

없는것이 없더라고요 음식점도 정말 많고 외국인도 정말많고 입구부터가 정말 럭셔리하게

꾸며져잇고 정말 넓어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그렇게 입구앞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다같이

사진을 찍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가자마자 입구앞에 가드가 지키고있더라고요 확실히 바기오와는 다르게

세세하게 소지품검사를 하는게 좋았답니다~ 그렇게 검사후 엄청난 매장들을 볼수가있었습니다~

저희는 들어가자마자 게스매장을 들려서 옷들을보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피자도먹고 그랬습니다^^

피자를 먹고 저희는 아이스링크장을 갔답니다 .아이스링크장은 한국에있는 롯데월드랑은 별로

차이가 안나더라타고요 ~ 그래서 구경만하고 타고는 싶었지만 구경하는게 더 시원했답니다

구경후 기념품샾 에가서 망고와 여러 필리핀 전통 음식과 의상들을 구경했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망고를 구입후 2층으로 올라갓는데 끊임없이 매장들이 있더라고요~ 정말 한국백화점에있는

메이커들은 다 있는것같더라고요 ~ 너무많아서 다 볼수도 없었습니다 ~ 하지만 정말 한국에서도

볼수없는 면적의 백화점에 와있는 기분이랑 여기서 다양한 사람들을 볼수있는게 정말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번더 기회가 되면 선생님이랑 다시 오고싶네요~ 1박2일이었지만

여기서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갑니다 여러분도 마닐라에 가게되면 1박2일말구 더 길게여행을 잡고

몰오브아시아를 쇼핑도하고 구경도 하시고 사진 찍는것을 추천합니다^^

 
13781064426.jpg 

 

이사진은 몰오브아시아에있는 해피크리스도넛인데 저희가빵먹으면서 한배치메이트가 구경하고있었는데 빵만드는것을

여기있는 필리핀해피크리스매장 매니저께서 자발적으로 소개해준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친절해서 제조랑 직접 빵을

구워보라고도 해보라고해서 좋은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 너무친절하신 필리핀 사람들!!!


두번째 도착한곳은 그린벨트!

강남과도 같은 엄청난 도시의 빌딩들의 압박에 깜짝놀랫답니다. ㅎ 여기는 정말 필리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많은 외국인이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답니다. 정말 놀라운 곳이였어요 ㅎ 그린벨트는 1~5까지

엄청난 크기의 각각의 상가들이 있었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인 그린벨트1과 5를 갔답니다. ㅎ 여기는 정말

느낌이 달랐답니다. 정말 럭셔리한 느낌이였어요 ㅎㅎ 역시 메이커 또한 정말 우리가 많이 알고 있고 들었던

상점들이 많았답니다. 마카티라는 도시가 서울강남 과 비슷한 도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흥분과함께 마카티를 볼수가있었습니다 오전고 ㅏ오후의 야경이정말

다르더라구요` 마카티에잇는 백화점을 갔는데 정말 우리나라 강남에있는 백화점보다 좋은것같다는

생각도 좀들었습니다~ 백화점이 엄청크더라구요 인테리어도 정말 럭셔리해서 놀랐습니다

여기가 정말 필리핀인가 할정도로 값비싼 물건도 많았고요 외국인도 많이 볼수가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카티에서 음식을 먹었는데 음식과 서비스도 너무 좋더라고요~ 가격도 그렇게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좋앗어요 다른 지역보단 비싸지만 서비스와 맛의 비하면 정말 저렴하게 잘 놀다가

갔다왔다고 생각이드네요~ 여러분도 기회가되시면 티처나 친구들이랑 마카티를 한번 가보시는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마닐라 여행을 끝마첬는데요^^ 비록 1박2일이지만 정말 값비싼 경험을 얻었답니다 ~ 이게다 그룹선생님인

필리핀선생님이 가이드를 해주어서 정말 시간을 아낄수가 있었고 돈도 아낄수있어서 너무좋았답니다

여러분도 티처들이랑 꼭 친해져서 좋은 경험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13781064427.jpg 

여기는 저희학원 입니다 휴식터구요 ㅋㅋㅋ 소나무로 이루어져서 자연의 공기를 느낄수 있답니다 이쁘죠 ?ㅋㅋㅋㅋㅋ

한장면의 영화같다는..저만의생각인가요 6개월동안 있게 될 학원이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곧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정말 주말에 알차게 보낸것같네요 ~ 바기오지역으로 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공부분위기도 좋구

유흥시설도 발달이도ㅣ지않아 건전하게 놀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듭니다 ^^여러분도 소중한 추억과 경험도 만드시고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공부해서 꼭 목표를 이루길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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