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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I] 필리핀 어학연수 파해치기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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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I] 필리핀 어학연수 파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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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N
댓글 0건 조회 9,668회 작성일 14-01-09 00:00

본문


 
 

필자와 함께한 어학연수

BAGUIO - BECI 어학원

왜 필자를 선택했는가

유학원 선택의 중요성

  

몇 날 며칠을 인터넷으로 필리핀 어학연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방대한 자료와 정보들이 넘쳐났지만 아무래도 믿음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혼자 찾아보는 건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유학원을 통해 연수를 할 어학원을 선택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몇 개의 어학원을 간추려 그 어학원에 대한 정보를 알아본 뒤 또 몇 개의 유학원을 간추려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 중 하나가 필자였습니다.

  

유학원 선택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준비부터 연수 과정 전부 믿고 맡길 수 있어야 했으니까요. 그래서 어학연수로는 유명하다는 큰 유학원 위주로 방문했습니다. 제일 처음 방문한 유학원에서는 그 규모와는 다르게 정보가 많이 없다는 사실에 매우 실망했습니다. 어학원 홈페이지에서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 하더군요. 믿고 맡기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필자 강남점을 방문했고 처음 전화로 방문예약 할 당시의 친절함 그대로 맞아주셔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다른 곳을 더 방문하지 않고 바로 필자와 어학연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필자를 방문 한 뒤에 시간이 나질 않아 계속 매니저님과 카톡, 메일로 연락을 했는데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오히려 제가 너무 귀찮게 해드리는 건 아닌가 걱정까지 되더군요. 어학연수를 오기 직전에 필자를 한 번 더 방문했는데, 그 때 역시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이런 저런 조언도 해주셨고요. 필자의 친절함 덕에 마음 놓고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습니다.

  

필자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필리핀에 라운지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홀로 떠나는 어학연수가 적지 않게 걱정되었던 저에게, 타국에서 같은 한국인에게 도움 받을 수 있다는 점은 큰 안심이 될 수 있었으니까요. 물론 타 유학원에 비해 필리핀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었고요.

어학원에 도착한 뒤에 바기오 매니저님께서 학원에 방문해주셨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케어를 받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여러 가지 혜택을 생각한다면 확실히 유학원을 통해 어학원을 등록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여겨집니다.

왜 필리핀을 가야하는가

처음 어학연수를 고려 할 당시 고려했던 나라는 필리핀이 아닌 호주였습니다. 필리핀 어학연수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영어권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조금 더 컸기 때문이죠. 그러던 중에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친구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학연수를 하려면 필리핀으로 가는 게 좋다고 강력하게 추천하더군요. 타 국가로도 어학연수를 다녀 온 친구의 말이라 더 믿음이 갔습니다. 결국 호주가 아닌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기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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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맨투맨 클래스

  

필리핀 어학연수의 가장 큰 장점은 맨투맨 클래스를 많이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 국가로 연수를 갈 경우 8명 정도의 인원이 한 그룹을 이뤄 클래스를 듣게 되는데, 아무래도 말 할 기회라던가 티쳐의 집중적인 관리를 받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줄곧 영어를 배워왔지만 말 한 마디 못 하는 수준이니 호주에서 그룹 수업으로 수업 들어봤자 도움 될 것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그룹 수업은 한국 학원에서도 충분히 들을 수 있었으니까요. 8명이 넘는 학생이 듣는 그룹 수업 내에서 위축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맨투맨 수업을 통해 저에게만 집중 된 수업 환경을 원했기도 합니다. 이곳에서는 하루에 적게는 4시간 많게는 6시간 정도의 맨투맨 클래스를 들을 수 있습니다. 50분이라는 시간 동안 홀로 티쳐를 독점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역시 그룹클래스를 듣지만 확실히 두 클래스의 성격이 다릅니다. 지식적인 면은 그룹 클래스를 통해 더 많이 얻을 수 있지만 말하는 연습만큼은 맨투맨 클래스가 큰 도움이 됩니다. 책상에 앉아 홀로 공부하는 것 보다 직접 티쳐들과 대화를 하며 얻을 수 있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맨투맨 클래스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이곳에서 연수하는 학생들 중에는 타 국가에서 연수를 한 뒤에 필리핀으로 온 경우도 있습니다. 영어 공부하기에 필리핀만큼 좋은 곳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로 꼽은 것도 맨투맨 클래스를 많이 들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2) 저렴한 연수비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점이 금전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학연수를 준비하기 전에 이 문제로 많이 고민했습니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었지만 같은 돈으로 타 국가보다 필리핀에서 조금 더 길게 연수를 할 수 있기에 필리핀을 선택했습니다. 외국어는 단기간에 배울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가능하다면 어학연수 올 필요 없이 한국에서 했겠지요. 가능한 범위 내에서 좋은 커리큘럼을 가진 어학원을 선택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서 필리핀이 어학연수를 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바기오의 공부환경

1)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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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에 대해 무지했을 때는 필리핀은 그저 무덥기 그지없는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높은 기온만큼 습도도 굉장히 높다고 알고 있었고요. 한국에서도 바기오 날씨에 대해 알아보며 그저 조금 덜 더운 정도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늘 시원함에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당연히 에어컨 때문은 아닙니다. 이곳은 에어컨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가끔은 시원함을 넘어서 추울 정도로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지금 서울은 폭염주의보를 내릴 정도로 덥다고 하는데, 저는 여기서 에어컨 생각은 하지도 않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날씨는 공부 환경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수능 준비를 할 당시 여름이면 학생들 대부분이 더운 날씨에 축축 쳐져 공부를 못 하기 일쑤였고 에어컨 때문에 냉방병을 달고 살기도 했으니까요. 여기 와서 만난 학생이 타 지역에서 길게 연수를 하고 왔지만 그곳에서 공부한 시간은 별로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날이 너무 더워 에어컨이 있음에도 공부를 하기 힘든 환경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공부 할 환경을 스스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환경이 갖춰져야 공부 능률도 오르기 마련이니까요. 이 점에서 바기오는 공부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2) 치안 & 한적한 분위기

바기오 시티 분위기도 공부하기에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타 지역에 비해 유흥가가 적은 편입니다. 물론 놀고자 마음먹으면 일주일 내내 놀아도 부족함이 없겠지만요. 필리핀에 오기 전에는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치안 상황이 한국과는 아주 다르다는 이야기에 부모님께서 많이 걱정도 하셨고요. 하지만 BECI가 있는 그린발리, 그리고 이곳 바기오는 정말 안전합니다. 물론 늘 조심하고 주의해야겠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위험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공부 이외에는 신경 쓸 것들이 없습니다.

 

 

공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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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학연수 오기 전 준비하기.

처음 이곳에 도착한 이후 진행 된 O.T. 에서 매니저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처음 하는 후회는 ‘오기 전에 한국에서 공부 좀 하고 올 걸.’이라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오기 전에 조금 더 공부하고 왔으면 그 만큼 더 실력이 향상 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 많이 알았다면 수업 시간에 더 많이 연습해 볼 수 있었을 테고요. 얕은 지식이라도 많이 알고 있으면 할 말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먼저 공부하고 온 것들을 연습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오기 전에 그래머 강의 혹은 단어 책들을 보고 오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물론 어학연수를 하면서도 꾸준히 공부를 해야겠지 만요.

  

2) 수업 진행.

처음 도착해 레벨 테스트를 치루고 나면 그 레벨에 맞춰 그룹 클래스와 교재들이 정해집니다. 처음 도착하면 모든 게 어색하고 낯설어서 그저 주어진 대로 따라가게 되기 마련입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건 수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학원 커리큘럼이 자신이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이 진행하는 수업 방향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여겨지거나 달리 원하는 방향이 있다면 즉각 고쳐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맨투맨 클래스들이 많이 주어지니 그 시간을 다양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티쳐 마다 자신 있는 파트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처음에는 그저 교재대로 티쳐들의 수업 방식대로 끌려 다녔습니다. 그러다 시간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하나씩 고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제가 필요하다 생각하는 방향으로요.

  

처음에는 티쳐들과 대화할 때 무작정 말부터 던져보고는 했습니다. 그래머는 신경도 안 썼고 생각나지 않는 단어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사전을 찾아보고요. 결국 수업이 끝나고 나니 남는 게 아무 것도 없더군요. 요즘은 한 번이라도 제대로 말 해보려 노력하고 티쳐들이 문장을 다듬어 줄 때 따로 적어 한 번씩 더 보며 연습해 보고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사전을 찾는 데서 멈추지 말고 따로 메모를 해두었다가 단어 노트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단어를 적어나가다 보면 단어 책이 따로 필요하지 않을 만큼의 단어가 모입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가 생기면 영한사전에 의지하기 보다는 티쳐들이 단어에 대해 영어로 설명해 주는 걸 듣는 것도 꽤나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3) 두 달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깨달았던 몇 가지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바기오는 타 지 역에 비해 유흥가와 거리가 멉니다. 그런 탓에 주로 유흥을 피해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바기오에 많이 왔다고 들었습니다. 덕에 학습 분위기도 좋은 편이고 다들 공부에 대한 의욕이 강합니다. 모든 사람이 처음 무언가를 시작하게 되면 의욕이 가득하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 온 이곳에서 적응기 없이 시간을 보내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한 번씩 물갈이 때문에 고생도 하고 일교차 때문에 감기에도 걸리게 되고요. 또한 자기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다보니 시행착오를 여러 번 겪게 됩니다. 이런 탓에 공부에 대한 의욕은 강해도 처음 온 뒤로 몇 주간은 집중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도 이런 식으로 많은 시간을 허투루 보냈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규 클래스와 별개로 혼자 공부 할 교재나 강의 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도 그랬지만 학생들 대다수가 학원 교재만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을 가졌는지, 한국에서 자습 할 책을 준비해 오지 않더군요. 결국 시간이 흐른 뒤에 동영상 강의를 듣거나 책을 구해 별도의 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학생 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학원의 정규 클래스와 무료로 진행되는 나이트 클래스를 이용해 알차게 공부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학원의 다양한 클래스만 이용해도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는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정규 클래스를 일찍 마치고 남은 시간을 대부분 허투루 보냈습니다. 혼자 공부 할 책도 없었고 학원 책만으로 자습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한국에서 도움이 될만한 책을 가져왔으면 좋았을 뻔 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초반의 적응기간을 줄이기란 쉽지 않습니다. 의지와는 별개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니까요. 시행착오도 겪지 않기란 역시 어렵겠지요. 자기에게 맞는 공부 스타일을 찾는 게 쉽지는 않으니까요. 혼자서 학습 방법을 찾기 어렵다면 빨리 학원 매니저님들이나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학원 학습 매니저님인 폴 매니저님께 조언을 구했는데 꽤나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스톱워치를 이용해서 하루에 자습시간을 체크하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하루 공부 시간을 총 8시간 정도 채우려고 노력해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8시간을 공부하기란 굉장히 어렵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정규 수업시간도 포함해서 체크해보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스톱워치로 체크한 순수 공부시간을 보면 꽤나 큰 자극이 됩니다. 시간이 적으면 적은대로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고, 시간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공부에 대한 즐거움과 의욕이 생기더군요.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라든가 공부 중에 잠깐씩 친구들과 하는 잡담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은 짧지 않지만 순수 공부 시간은 턱없이 적더군요.

  

꽤나 길게 말했지만 결론은 혼자 공부 할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것, 또한 적응기간과 시행착오로 오랜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말고 조언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스톱워치를 이용해 공부를 하면 더욱 좋을 거 같고요. 돌아보았을 때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BECI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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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이트 클래스

  

학원에는 정규 클래스 이외에 무료로 진행하는 나이트 클래스가 있습니다. 그룹 클래스 티쳐들의 강의로 이뤄지며 4주 기준 16번의 강의로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완전한 무료로 진행되었으나 학생들의 건의로 500P의 deposit을 받은 뒤에 강의를 다 들으면 다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패턴 클래스, CNN 듣기 클래스, 발음 클래스 등이 있습니다. 특히 BECI에는 네이티브 티쳐가 진행하는 나이트 클래스가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혜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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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숙사

  

기숙사는 콘도, 호텔 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1인실부터 4인실까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습니다. 저는 콘도형 2인실에 묶고 있는 데요, 화장실도 두 개고 거실, 방 따로 있기 때문에 생활하기 편합니다. 학원이 아니라 기숙사 안에서도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고요. 처음에는 학원과 기숙사 동이 떨어져 있다는 점이 마음에 걸렸는데, 오히려 오고 가며 바깥 공기도 쐴 수 있다는 점이 더 좋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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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린발리

  

학원이 위치해 있는 곳은 그린 발리 안입니다. 그린 발리로 들어오는 입구부터 학원까지 중간 중간에 가드들이 위치합니다. 그 덕에 더욱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BECI는 세미스파르타 학원이기 때문에 정규 클래스를 마치고 나면 밖으로 나갈 수 있는데요, 이때도 불안함 없이 그린 발리 내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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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액티비티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액티비티가 열립니다. 오후 수업때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요 운동, 영어퀴즈게임, 필리핀 문화 알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학생들의 참여를 늘 유도하는 편이고요 학생들의 참여가 의무가 아님에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참여합니다. 책상에서 하는 공부보다

가끔 다 함께 모여 놀며 배우는 영어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Must 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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