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를 잘하게 되는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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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저의 영어 공부 방법을 소개 합니다.
저는 지금 세부에서 CIE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저의 영어 공부 방법은
1. 영어로 된 영화 또는 만화를 많이 본다.
저는 만화 영화를 주로 봐요.
제가 좋아하는 만화영화는 바비공주 이야기 랍니다.
저희집에는 바비 시리즈가 좀 많이 있거든요.
저는 거의 매일 또는 매주 보는거 같어요
바비에 있는 노래도 따라 부르고... 바비에 나오는 대사도 따라하고요.
바비에 나오는 노래를 듣고 적어서 연습하고 공연도 한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바비랍니다... 바비팝스타..
ㅋㅋㅋ 제가 이것을 보고.. 가사도 적고 따라서 노래를 불러요 ^^

이렇게 영화를 보고 나오는 노래를 따라서 적었어요. ^^
이렇게 노래를 항상 따라서 부른답니다. ㅋㅋㅋ
이렇게 하면 공부같지도 않고 재미있고... 아주 좋아요.
2. 영어로 된 책을 읽는다 .(많이 듣고 읽고 따라하기)



책은 거의 저녁마다 읽고 있어요.
요즘은 매직트리하우스를 읽고 있는데 매일매일 새로운 곳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어요 가끔은 오디오로도 듣고 따라서 읽기도 하고 있어요.
엄마랑 하루에 한권씩 읽고 있어요.. 그날 읽은 책을 잘 때 시디만 틀어 놓고 자면 잠을 쉽게 잘수 있어요.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잠이 들거든요.
엄마가 어디서 영어 책을 잔뜩 얻어와서리 ㅠ.ㅠ 읽어야 할 책이 많어서 좀 피곤하긴 해요.
그래도 읽을때는 재미있어요. 가끔 읽기 싫을때도 있지만말이어요

아래 동영상은 제가 이 책을 읽는 것을 녹음한것이랍니다. ^^
제가 책 읽는 것이 궁금하시다고 ㅋㅋㅋ 그럼 한번 들어보세요.. 제가 발음이 좀 좋아요 ㅋㅋㅋ (잘난척)
3. 영어로 이야기를 많이한다 (누구든지 상관하지 않고)
ㅋㅋㅋ 이건 제가 좀 수다스러워요.
그래서 집에 있는 핼퍼랑도 수다를 떨고... 학교에서도 친구들이랑도 수다를 떨고
개인튜터랑 공부할때도 책보다는 수다를 많이 떨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혼나요 ㅋㅋㅋㅋ 공부좀 하라고요.
그래도 저는 누구랑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 너무 좋아요. ㅋㅋㅋ
가끔 이야기 할 사람이 없으면.. 옆집에 있는 서양인 꼬마애기랑 놀아요 ㅋㅋㅋ
애기가 두살쯤 되었나.. 하이 모 그런 간단한 말만 해요
그래서 가끔은 두살된 아이랑도 이야기 해요 ^^ 완전완전 귀여워요.
4. 영어로 읽기 또는 편지를 쓴다.



일기는 쓰기 싫은데 엄마가 쓰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써요.
제가 쓰면 개인튜터가 교정을 해줘요..
안쓰면 엄마한테 혼나서 어쩔수 없이 쓰는거랍니다 ㅠ.ㅠ
이렇게 네가지가 저의 영어 공부 방법이랍니다.
필리핀에서 공부를 하니깐 좋은 점은 학교가 일찍 끝나서 좋아요 .
학교 갔다와서 학원에 안가도 되니 좋고요. ㅋㅋㅋ
안 좋은 점은 아빠가 보고 싶다는 점이랍니다.
저는 내년 4월까지 세부에서 학교를 다닐건데요.. 영어 실력이 더욱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2년뒤에 엄마가 유럽배낭여행을 간다고 하는데 그때 영어를 더욱 잘하고 싶어서요 ^^
제가 열심히 공부할수 있도록 응원 많이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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