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Fella 1] Nicholas 영어 최고봉 토플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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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nglish Fella 1 에서 2개월 하고도 2주가량 공부하고 있는 유주성 입니다.
필리핀을 선택하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공부와 놀거리를 함께 잡고자 한다면,
전 단 하나의 목표인 토플에 어느 누구보다도 집중했다고 자부할수있겠내요.
자! 그럼 저의 노력과 고공분투가 담긴 부끄럽지만 떳떳한 수기에,
많은 정보와 도움 얻으시길 바라면서 !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첫번째 왜 필자 닷컴을 선택하였나요?
잉글리쉬 펠라에 오기 전, 저는 뉴질랜드에서 8개월 정도 워킹홀리데이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가장 본질적인 목표였던 영어 실력은 방향성을 잃어버리고 좌절감,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을 때, 체리농장에서 함께 일하던 한 커플의 소개로 필자닷컴을 알게 되었습니다. 타지였기에,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이 힘들었던 저는 카카오톡과 이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종로센터의 류재득 대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리님의 국제전화를 통한 너무도 친절하고 세심한 설명과 무엇보다 다른 에이전시 보다 훨씬 더 합리적인 가격, 현지에 학생들을 위한 사무실을 운용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뉴질랜드 8개월의 생활은 막을 내리고, 뉴질랜드에서 모은 갚진 돈으로 제 인생에선 최초로 부모님 지원없이 English Fella 1 에 자신있게 등록하게 됩니다. 해외에서 등록한 터라 몇몇의 간단한 서류를 메일로 동봉하였고, 후에 정확하고 친절한 설명이 전화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필자닷컴과 주고 받은 메일>
<세부퍼시픽을 통한 부산→세부, 세부→보라카이, 보라카이→인천 : 총 228,000원>
!! 와 대박 싸다 !!
두번째 왜 잉글리쉬 펠라를 선택하였나요?
직접 등록하고 지불한 만큼, 그 어떤 일보다 열정이 넘쳐났고, 무엇보다 향후 교환학생과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던 저에겐 학원 선택이 가장 힘든 문제였습니다. 토플을 전문적으로 수강 할 수 있는 학원은 3가지 정도로 세부 잉글리쉬펠라, 바기오 헬프, 디바오 시에틀 정도로 축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4가지 이유에 의해서 잉글리쉬 펠라만의 특화된 장점에 의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 자신에게 맡는 수업스타일을 설정 할 수 있다.
- 수업이 시작되기 전 선생님과의 상담과 테스트를 통해서 자신의 레벨을 측정하고,
원하고자 하는 수업의 내용(강의 교재, 수업 스타일)을 조정 할 수 있다.
- 선생님이 자신과 맞지 않을 경우 내가 원하고자 하는 선생님으로 자유 변경이 가능하다.
2. 주관적인 수기를 참고로, 시설 면에서 가장 호평을 받고 있는 학원이다.
- 대부분의 필자 후기를 읽어 보았을 때 시설에 대한 큰 만족도를 가지고있는 학원이죠 ^^
3. 토플에 전문화 되어 있는 강사와 강의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 모든 토플을 전담하는 선생님은 TTIps 라고 불리며 토플 고득점을 보유하고 있다.
- TTIPS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과 달리 월급이나 대우에 대해서 큰 차별화를 가지며,
그만큼 자부심과 큰 열정을 가지고있다.
4. 세미 스마르타 학원으로, 자신의 의지에 따라 공부의 강약을 조율 할수있다.
- 매일 공부에 집중하기는 어려움이 있는 저에겐 휴식과 공부의 탄력적인 조화가 필요!
- 대부분의 학생들이 주말에는 외출을 하기에, 넓은 도서관을 혼자서 차지하며 무한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세번째 학원생활 전반기 1 ![]()
최고의 저가 항공사인 세부 퍼시픽을 통해 예상했던 것보다 안전하게 세부에 상륙하였고 !
학원의 픽업차량을 통해 학원에 무사히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 맞게 영어이름 NICHOLAS !
예상했던 대로 학원의 시설은 대만족이었고 리조트를 연상시킬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일본인 룸메이트와 함께 살아가게 되었는데, 처음엔 의사소통이 힘들고 문화가 많이 달라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점차적으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에 있어서 서로의 고마움을 느끼고, 룸메이트 소개 덕에 많은 일본인 친구를 사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숙사 내- 침실, 모든방항은 햇빛이 잘드는 방으로 되어있고, 일주일에 두번 하우스키퍼가 청소합니다!>
<기숙사 내- 화장실, 냉온수 잘나오고 환풍이 잘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기숙사 외 - 방안에서 내려다 본 기숙사 전경입니다, 수영장+농구장+헬스장 모두 구성되어있네요 !!>

<학교식당, 매일매일 영양 만점!! 맛도 최고인 한식입니다
화,목,토요일은 아침 양식 제공됩니다>

<세부 미켈란젤로 레스토랑 - 일본인 룸메이트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많은 일본 친구들>
네번째 학원생활 전반기 2 ![]()
자!! 이제 존격적으로 수업에 들어 가기 앞서 레벨테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성적은 저조했고
토플 IBT 51점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8개월간 워킹홀리데이를 했음에도...
그렇게 각오를 다지게 되었고, 하루 10시간 공부의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잠이 올땐, 커피를 들이키고 ! 공부가 너무 되지 않으면, 일본인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하면서 우정과 스피킹 실력을 키워 나갔습니다. 한 달 가량의 수업을 하는 동안 무엇보다 토플을 하는 대에 가장 우선이 되는 것은 리딩과 리스닝의 기본 실력이라는 것을 깨닭았고, 두개의 수업을 바꿔 오로지 리스닝에 투자하게 됩니다.
제가 한달 가량 준수해온 시간표 입니다 !!
<시간표 - 도서관 1번자리 책상에 부착하고 항상 지킬려고 노력했습니다 !!>

<도서관 -정신일도하사불성을 적어놓으며 하루도 빠짐없이 고수한 빛나는 자리
!!!!>
단 한번도 결석, 지각하지 않았고 제6도서관의 1번 자리를 하루도 빠짐없이 고수한 저를 몇몇의 선생님들은 펠라 최고의 열정적인 학생 이라고 칭송하며 칭찬해주었습니다. 그리곤 잉글리쉬 펠라의 최고 축제인 Fella Feud 의 사회자를 맡아주길 제안했습니다. 흔쾌히 받아들였고 저는 사회자가 되어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많은 상품도 받게 되었습니다. !!(펠라 티셔츠, 마사지 쿠폰, 사회자 증명증)

<파트너인 SHE와 대본 암기 / 발음 연습>

<모인 많은 청중 / 경기 입장>
![]()


<경기 진행>

<경기후 다함께 사진촬영
>
하루 약 10시간 가량을 선생님과 함께 또는 홀로 공부하며, 도서관 내에서도 많은 친구를 사귀며 같이 정보를 공유하기도 맛있는 과일을 나눠먹기도 하며 우정을 키우고 무엇보다도 한달 뒤
성적은 상승 하여 10점 가량 오른 61점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공부가 안될 땐 때론 학원 동료들과 유명 몰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색다른 경험도 하는 등 펠라의 세미 스타의 장점을 살려서 생활에 탄력을 넣었습니다.

<한달 가량 동안 끝낸 책들>

<배치베이트 친구들과 함께, 아이얄라 레스토랑>
다섯번째 학원생활 중반기 ![]()
한 달이 정말로 빨리 지나가게 되었고 어느덧 중반기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연수기간 짧아요ㅜ 열심히 하셔야되요!!) 처음과 같은 열정은 식었지만, 여자 친구가 펠라로 오게 되면서 다시 활력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덜 붐비는 제6도서관의 두 자리를 온종일 차지하면서, 사람들로부터 공부하는 커플 이라는 말을 자주 들으면서 도서관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학업 수업 면에서는 수업 과정을 아예 토플 전문반으로 바꾸어 수강하게 되었고, 라이팅과 스피킹에 전문화된 공부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컴퓨터로 두 개의 통합형과 독립형 에세이를 작성하여서 선생님께 메일로 보내고, 또한 핸드폰으로 음성 녹음을 하여 블루투스로 전송을 하는듯, 상대적으로 기술력이 미흡한 필리핀 공부 환경을 극복해 나갔습니다. 선생님은 자유시간을 이용하여 제가 보낸 과제들을 첨삭하여 수업 시간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제가 제시한 방법으로 선생님들은 처음엔 다소 불만과 힘들어 하는 기색이었지만, 성적에 긍정적인 변화를 봄에 따라 열정적으로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따라서 중반기를 마무리 하는 레벨테스트에서 또 한번의 10점이 상승한 71점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테스트 결과 : 4월8일(51점), 4월 25일(61점), 5월 30일(71점), 두달동안 20점 상승!!>
여섯번째 공부가 안될땐? (쇼핑몰, 축제, 지역거리, 펠라라운지)
공부가 안될 땐,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여행을 가거나 지역민의 축제에 참여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지역민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들과 동화되는 것은 새로운 마음의 휴식과 배움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공부가 너무 안되는 주말(금,토,일)에는 다른 학생들이 휴양지를 찾아 떠나는 반면에, 저는 어떠한 축제가 있는지 인터넷을 검색했고 교도소 축제, 탈람방 지역 페스티벌 등을 방문했습니다. 또한 학원 내에서 하는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 하여 선생님들과 학생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많은 인맥을 많들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풀수없을 정도다? 싶을땐 펠라 세부 라운지에 가서 여자친구와 함께 목텅이 터저라 노래를 부르고 DVD방에서 시원한 에어컨과 함께 편안히 누워 라면을 먹었습니다 !
<교도소 축제, 연중행사로 전 교도원들이 모여 청중들을 위해 댄스를 춥니다, 저도 동참했는데 사진이 없네요!!>
<탈렘방 축제 - 연중 행사로 모든 거리에서 흥미로운 공연과 음식, 물건을 볼 수 있었습니다!!>

<탈렘방 축제 - 필리핀 초청가수도 직접와서 뜨거운 밤을~!!>

<잉글리쉬 펠라 축제로 퍼레이드 장면입니다 !!>

<필자닷컴 세부라운지 노래방에서 광란의 댄스를 날리고 있네요 ㅋㅋ>
일곱번째 앞으로의 계획은??
이제 약 한달 가량의 기간을 앞두며, 대부분의 시간을 만족스럽게 보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표한 점수인 교환학생에 지원가능한 점수인 83점에 근접하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고있습니다. 또한 6월 15일에는 실제 토플 시험을 세부에서 응시하게 됩니다. 좋은결과 기대해 주세요 !!! 지금까지는 양질의 수업에 의존하여 많은 증진을 했다면, 이제는 고득점을 맞기위해 ! 보다더 개인 공부 시간을 많이 늘여야 할 필요가 있고, 무엇보다 건강에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일주일 가량을 장염에 시달려서 고생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음 수기에는 15일 실제 토플시험 결과를 등재하고,
멋지고 보람찬 마무리 수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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