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English Fella] 나의 모든 청춘을 펠라에 쏟는다."네모안의 잉글리쉬 펠라"
페이지 정보

본문
I ♥ CEBU
" 네모안의 잉글리쉬 펠라 "
안녕하세요 !
저는 English Fella2 학생, KAY입니다.
내일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면 저는 여기 온지 3주차가 되는 나름 ‘적응한 학생’이 되네요.
저는 이곳에 오기 전에 제 자신과 약속한 것들이 있어요.
약속한 것들 중 하나가 바로 한 달 동안엔 외출도 안하고 오직 공부에만 열중하기-입니다.
평일 동안엔 열심히 공부를 하며 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이 되니 저도 어쩔 수 없이 친구들과 높디높은 펠라의 정문을 지나 한 번 나가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첫째 주엔 아얄라몰에, 둘째 주엔 SM몰에- 가서 필요했던 물건들도 사고,
친구들과 맛있는 저녁도 먹고, 발 아프게 구경도 하고서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Fella2는 토요일 오전에도 수업을 해요 !
그래서 오전수업도 열심히 듣고 잠깐 외출했다가 일찍 들어왔으니까...
저는 그래도 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있...는...거...라 할께요...(*-*;;;) 우헤헹
자 !
그럼 제가 저의 이야기의 제목을
‘네모안의 펠라’라고 지은 이유를 말씀드리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
Fella2는 스파르타 캠퍼스이기 때문에
평일엔 외출이 안 되고 (한 달에 2번 외출권을 사용할 수 있음)
주말엔 외박권을 쓰고 1박2일로 여행을 가거나 외박권을 쓰지 않았을 경우엔 통금시간까지만 외출하고 돌아올 수 있어요.
이런 Fella2의 시스템과 제 자신과의 약속 때문에 저는 유난히 다른 학생들보다 Fella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요.
Fella안에서의 시간들을 정사각형 프레임 안에 넣어 소중히 담아가고 있기 때문에
제목을 '네모안의 펠라‘라고 정하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처럼 세부지역을 관광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릴 순 없지만,
아름다운 Fella안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리며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

세부 막탄 공항에 발 딛기 몇 분 전 순간이에요-
필리핀 다른 지역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세부 막탄 지역은 모든 색들이 빈티지틱 해요.
브라운과 민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려 반겨주는 도시에요 !

저의 기숙사 베란다와 복도 쪽에서 바라본 풍경이에요-
리조트형 학원답게 정말 아늑하고 평화로운 순간들이에요 흐아~!

너무나 뜨거웠던 펠라에서의 해가 지고,
밤늦게까지 야간자습시간이 끝나고 나면 학생들은
캠퍼스 내에 있는 체육관과 수영장 등 여러 곳에서 운동을 해요 !
점심 먹고 나서 찬 물에 발 한 번 씻고
베란다에 이렇게 앉아 있으면
덥기만 했던 날씨고 시원하게 느껴지고 또 한 번 행복해진답니다. 흐항
도서관은 24시간 시원한 에어컨과 함께 개방되어 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다가 제일 마지막으로 도서관의 문을 닫고 나오던 순간이에요-
도서관 옆에는 작은 집이 하나 있는데 시골냄새도 나고
가로등에 가끔은 귀여운 도룡뇽들이 붙어있어서 웃음 짓게 하는 풍경이에요.
(필리핀엔 도룡뇽이 많아요, 곤충들을 먹는 도룡뇽이기에 사랑해주세요 ;)

일요일에 조용해진 캠퍼스 안에서 여유풀풀~
고양이도 졸음에 취해서 여유풀풀~

어김없이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고,
어김없이 해가지면-
맛있는 저녁을 먹고 수영장에 발 담구고 친구들과 수다도 떨다가
야간 자습을 하러 간답니다.

자습이 다 끝나고 나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배고픈 배를 안고
우리들 얼굴을 합한 것보다 더 큰 피자를 야식으로 시켜 먹기도 해요 !
아직 2주차라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진 못했어도,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다는 것에 재미를 붙이게 됐어요.
처음엔 영어로 제대로 대화를 이어가지도 못했지만, 친절한 선생님들 덕분에 지금은 많은 용기를 얻고
못하는 영어로 선생님들과 수업이 끝나고서도 웃으며 어설픈 수다도 떨 수 있게 되었어요.
Fella2의 선생님들은 적게는 3년, 길게는 7년~?까지 모두 Fella에 애정을 갖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아무리 영어를 못하는 학생들이라도 차분히 앉아서 학생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시고,
틀린 부분들을 고쳐주며 학생들에게 영어실력 향상과 함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게 도와주고 계세요.
Fella2의 리조트 같은 시설보다 더 한 장점은 친절하고 친근한 선생님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_*)~!!!!
저의 공부 방법은하루에 듣는 8개 수업이 끝나고 야간 자습시간에 꾸준히 복습을 거에요.
복습과 예습만큼 중요한 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Fella2는 야간 자습시간엔 단어시험과 숙어시험을 치루기 때문에
하루에 적어도 25개 단어와 10개의 숙어를 외우고 있어요 !
따로 외우는 단어 외에도 하루에 35개를 꼭 외워야 하기 때문에 저의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제가 리딩 부분이 많이 약하기 때문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발췌해 만든 리딩책을 읽으며 한 두 번씩은 소리내 읽으며 리딩 연습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연습하고 다음날 1:1 수업에 가서 선생님께 검사도 받고 한답니다.
포근하기만 했던 가족들 품을 떠나 혼자 타지에서 몇 개월 동안 공부를 할 때에는
특별한 공부 스킬보다 더 중요한 게 바로 '긍정적 마인드'라 생각해요 !
저는 조금 심하게 긍정적인 성격이라 더운 필리핀 날씨에도 매일 헤헤~웃고 다니고,
매 수업마다 못하는 영어로도 하하~거리며 임해서 그런지
몇몇 선생님들과 친구들은 저에게 Crazy Kay !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크레이지...라... 흠 이 별명 또한 헤헤 거리며 좋아한다는...kkkkkkk kay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소중한 시간들을
값지게 꾸며가기 위해선 무엇보다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
아직 필리핀 그리고 Fella2에서 보낸 시간이 고작 2주인지라 다른 분들처럼
공부 스킬과, 관광지 정보 같은 많은 것들을 알려드리진 못했지만, 앞으로 남은 (저는 4개월 등록했기 때문에) 많은 날들 동안
스킬도 늘려가고 실력도 늘려가고, 모든 면에서 더 많은 것들을 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이야기는이렇게 간추릴께요. 흐항~
Fella2 를 사랑하고 Philja를 사랑하는 Kay였습니다.
모두 필리핀에서 뜨거운 여름을 보내시고,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오기 전 뜨거운 다짐을 하고 오시길 바라며-

주말에 아얄라 몰과 에스엠 몰 갔을 때 담아둔 순간들이에요.
토마토 사진을 마지막으로~
잘생기셨는데 친절하시기까지 한 저의 강세현 매니저님께 감사의 말씀을 보내며, 오늘도 모두 화이팅이에요 (*-*♥)!!!!
필자닷컴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저는 그래도 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있...는...거...라 할께요...(*-*;;;) 우헤헹
자 !
그럼 제가 저의 이야기의 제목을
‘네모안의 펠라’라고 지은 이유를 말씀드리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
Fella2는 스파르타 캠퍼스이기 때문에
평일엔 외출이 안 되고 (한 달에 2번 외출권을 사용할 수 있음)
주말엔 외박권을 쓰고 1박2일로 여행을 가거나 외박권을 쓰지 않았을 경우엔 통금시간까지만 외출하고 돌아올 수 있어요.
이런 Fella2의 시스템과 제 자신과의 약속 때문에 저는 유난히 다른 학생들보다 Fella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요.
Fella안에서의 시간들을 정사각형 프레임 안에 넣어 소중히 담아가고 있기 때문에
제목을 '네모안의 펠라‘라고 정하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처럼 세부지역을 관광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릴 순 없지만,
아름다운 Fella안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리며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

세부 막탄 공항에 발 딛기 몇 분 전 순간이에요-
필리핀 다른 지역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세부 막탄 지역은 모든 색들이 빈티지틱 해요.
브라운과 민트가 자연스럽게 어울려 반겨주는 도시에요 !

저의 기숙사 베란다와 복도 쪽에서 바라본 풍경이에요-
리조트형 학원답게 정말 아늑하고 평화로운 순간들이에요 흐아~!

너무나 뜨거웠던 펠라에서의 해가 지고,
밤늦게까지 야간자습시간이 끝나고 나면 학생들은
캠퍼스 내에 있는 체육관과 수영장 등 여러 곳에서 운동을 해요 !
점심 먹고 나서 찬 물에 발 한 번 씻고
베란다에 이렇게 앉아 있으면
덥기만 했던 날씨고 시원하게 느껴지고 또 한 번 행복해진답니다. 흐항
도서관은 24시간 시원한 에어컨과 함께 개방되어 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다가 제일 마지막으로 도서관의 문을 닫고 나오던 순간이에요-
도서관 옆에는 작은 집이 하나 있는데 시골냄새도 나고
가로등에 가끔은 귀여운 도룡뇽들이 붙어있어서 웃음 짓게 하는 풍경이에요.
(필리핀엔 도룡뇽이 많아요, 곤충들을 먹는 도룡뇽이기에 사랑해주세요 ;)

일요일에 조용해진 캠퍼스 안에서 여유풀풀~
고양이도 졸음에 취해서 여유풀풀~

어김없이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고,
어김없이 해가지면-
맛있는 저녁을 먹고 수영장에 발 담구고 친구들과 수다도 떨다가
야간 자습을 하러 간답니다.

자습이 다 끝나고 나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배고픈 배를 안고
우리들 얼굴을 합한 것보다 더 큰 피자를 야식으로 시켜 먹기도 해요 !
아직 2주차라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진 못했어도,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다는 것에 재미를 붙이게 됐어요.
처음엔 영어로 제대로 대화를 이어가지도 못했지만, 친절한 선생님들 덕분에 지금은 많은 용기를 얻고
못하는 영어로 선생님들과 수업이 끝나고서도 웃으며 어설픈 수다도 떨 수 있게 되었어요.
Fella2의 선생님들은 적게는 3년, 길게는 7년~?까지 모두 Fella에 애정을 갖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아무리 영어를 못하는 학생들이라도 차분히 앉아서 학생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시고,
틀린 부분들을 고쳐주며 학생들에게 영어실력 향상과 함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게 도와주고 계세요.
Fella2의 리조트 같은 시설보다 더 한 장점은 친절하고 친근한 선생님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_*)~!!!!
저의 공부 방법은하루에 듣는 8개 수업이 끝나고 야간 자습시간에 꾸준히 복습을 거에요.
복습과 예습만큼 중요한 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Fella2는 야간 자습시간엔 단어시험과 숙어시험을 치루기 때문에
하루에 적어도 25개 단어와 10개의 숙어를 외우고 있어요 !
따로 외우는 단어 외에도 하루에 35개를 꼭 외워야 하기 때문에 저의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제가 리딩 부분이 많이 약하기 때문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발췌해 만든 리딩책을 읽으며 한 두 번씩은 소리내 읽으며 리딩 연습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연습하고 다음날 1:1 수업에 가서 선생님께 검사도 받고 한답니다.
포근하기만 했던 가족들 품을 떠나 혼자 타지에서 몇 개월 동안 공부를 할 때에는
특별한 공부 스킬보다 더 중요한 게 바로 '긍정적 마인드'라 생각해요 !
저는 조금 심하게 긍정적인 성격이라 더운 필리핀 날씨에도 매일 헤헤~웃고 다니고,
매 수업마다 못하는 영어로도 하하~거리며 임해서 그런지
몇몇 선생님들과 친구들은 저에게 Crazy Kay !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크레이지...라... 흠 이 별명 또한 헤헤 거리며 좋아한다는...kkkkkkk kay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소중한 시간들을
값지게 꾸며가기 위해선 무엇보다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
아직 필리핀 그리고 Fella2에서 보낸 시간이 고작 2주인지라 다른 분들처럼
공부 스킬과, 관광지 정보 같은 많은 것들을 알려드리진 못했지만, 앞으로 남은 (저는 4개월 등록했기 때문에) 많은 날들 동안
스킬도 늘려가고 실력도 늘려가고, 모든 면에서 더 많은 것들을 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이야기는이렇게 간추릴께요. 흐항~
Fella2 를 사랑하고 Philja를 사랑하는 Kay였습니다.
모두 필리핀에서 뜨거운 여름을 보내시고,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오기 전 뜨거운 다짐을 하고 오시길 바라며-

주말에 아얄라 몰과 에스엠 몰 갔을 때 담아둔 순간들이에요.
토마토 사진을 마지막으로~
잘생기셨는데 친절하시기까지 한 저의 강세현 매니저님께 감사의 말씀을 보내며, 오늘도 모두 화이팅이에요 (*-*♥)!!!!
필자닷컴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