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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MONOL]"30대가 전하는 충고 ! 영어연수의 특별한 도전에 나는 두려움이 없다”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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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MONOL]"30대가 전하는 충고 ! 영어연수의 특별한 도전에 나는 두려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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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빵상님
댓글 0건 조회 9,422회 작성일 14-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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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에 앞서 이 말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평소에 글 쓰는걸 좋아하고 지나간 흔적들을 간직하는 걸 좋아하기에
다른 공간에 틈틈히 추억들을 저장하던 중에 이번 감사 이벤트를 알게 됬습니다.

이제 겨우 4주차라서 여기서 보여주는것보다 앞으로 보여줄 것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후기를 쓰는것이 좀 말이 안 된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나도 어쩔수 없는 한국인인가? 상금에 눈이 멀었습니다...

나에게 이번 기회는 좀 특별한 어학연수 였습니다.
(다들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좀 더 특별합니다)

나는 필리핀에서 머무른 후에 유럽에 작은 섬나라 몰타로 이동을 합니다.
사실 필리핀보다는 이 곳에서 특별한 일들이 더 많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나의 특별한 연수계기


 

저는 1984년에 태어났습니다. 흠...계산하기 어려운가? 그러니깐 한국 나이로 30살입니다.

나름대로는 심각하게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국에서 30살은 어쩌면 제일 스트레스 받는 나이일지도 모르죠.
20대때는 취업 걱정만 하면 되지만...난 최근에 결혼 압박이 명절때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설날 전에 비행기를 타고 말았죠. (당해본 사람들은 안다...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나는 지난 나의 청춘들을 공부보다는 노는데 많이 투자했습니다.
나는 노는만큼 성공한다라는 김정운 박사님의 철학을 믿기 때문이다.
사실 책 제목인데 이 책이 나오기 전부터 나는 늘 노는데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훕~~

하지만 나름 남들에게 자랑할만한 인생스토리를 가지고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렇게 조금은 두려운 마음을 안고 비행기를 탔습니다.
그 와중에 홍콩에 경유해서 좀 놀다가 필자에서 제공하는 라운지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필자 라운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같이 조인해서 놀고
필자닷컴 페이스북 커뮤니티를 통해서 지금은 온라인으로 연락을 종종 하곤 지냅니다.
암튼 나름 알차게 홍콩과 마닐라에서 시간을 보내고 바기오에 도착했습니다.
항공권은 필자에서 다 해결해주지만 나는 내 스타일대로 내가 직접 구매했습니다.





나이가 고민이시라구요...?


아 근데 ... 내 나이 30살은...그냥 여기선 중간이었다.
바기오 모놀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공기업 임원출신분도 계시고 13살 꼬마아이...
아직 결혼 못한 아저씨들...

참고로 나는 4인실을 사용하는데...
나보다 먼저 태어나신 노총각 두분을 모시고 불쌍한 막내녀석과 지내고 있습니다.

아참!! 모놀엔 여기는 3+1이라고 해서 선생님과 같이 생활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것에 끌려 왔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 지금 나는 방을 드디어 교환하고 선생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하고픈 말은
혹시나 나이때문에 어학연수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난 꼭 이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나이는 숫자일뿐이야!!라는 진부한 말은 접어두고...
그냥 너 하고 싶은게 뭐야? 어학연수? 공부? 그럼 해~!!

다만 그 목적이 취업이 일순위가 되어선 안 된다는거 라고 생각합니다...
겨우 4주차지만...영어는 즐겨야만 느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나도 취업의 대한 압박때문에 어학연수를 결정한것도 조금은 영향이 있었습니다.
나는 솔직히 대기업에 갈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고 자신만만했지만 영어가 도저히 부족했다.
놀만큼 놀았으니 이제 부모님의 어깨에 힘 좀 실리도록 대기업 까이꺼 가보자. 다짐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토익 500점도 안 되는 과 후배녀석이 필리핀 3개월 어학연수 다녀오고 영어점수 올려서
H중공업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듣곤 겸사 겸사 어학연수를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출국 전날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곳에서
한국에 들어오면 해외영업부서에서 일 할 기회를 제안받았지만 공채를 피해가는 특채라고 하는건가? ..
영어를 못해서 공부하러 가는 나에게...이런 기회가 찾아오다니...
어쩌면 나의 철학을 믿고 꾸준히 나를 위해 도전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내 자랑...아니라...

하고 싶으면 해라 !! 이겁니다 !!
그게 공부가 되었든 여행이 되었든 일단 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나는 내 인생이 남들 눈에 어떻게 비춰질지는 모르지만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고 무척이나 만족스럽습니다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때 느낄 수 있는 감정.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가 즐겁기까지 합니다 ...






바기오에서 생활하기



서론이 길어도 너무 길었네요. 이제는 사진으로 간단명료하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혹시 길다고 안 읽었다면 다시 읽고 오길 바랍니다.

 이 사진을 설명하자면 첫 주말을 맞이해서 바기오 시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귀찮아서 머리를 깍아버렸어요.

이 곳에서는 모놀 매직이라는 단어를 종종 들어요. 그냥 젊은 남녀가 뭉쳐있으니...

눈이 맞는다는 이야기를 모놀 매직이라 하는데...

실제로 그런일들이 이 곳에선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것들을 멀리 하기 위하여 머리를 깍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먹고 있는 꼬치는 10페소 우리나라돈으로 약 270원 정도입니다.
나는 외국을 나오면 꼭 시장음식을 찾아서 먹곤 하죠.
싸기도 하고...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는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들의 다양한 발음을 듣고 영어를 써먹어보는것도 스킬 쌓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건 필리핀 시내에서 만난 꼬마아이입니다.
꼬마는 차에 타고 있고 나는 차에 붙어서 신호대기를 틈 다...

목숨 건 사진을 찍었습니다. 나는 환하게 웃는다고 웃는데...
꼬마 녀석은 음... 강남스타일을 많이 들었나?

왜 싸이의 표정이 겹쳐지는지 모르겠습니다...여튼 내 사적인 이야긴 잠시 접어두도록 하고.
본록으로 넘어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monol에서 생활하기
 



여기가 어디냐고요? 여기는 모놀 어학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잘 찍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 곳의 느낌은 전달이 되지 않나요?
여기는 참고로 해발 1700미터다...실감이 안 난다고요? 한라산 정상이랑 맞먹는 수준입니다.

손만 뻗으면 구름이 잡힐거 같지만...

나는 이 곳 생활이 만족스러운 이유중 하나는 바로 이 하늘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입니다.
밤에는 또 별이 얼마나 총총 빛나는지...
나름 도시에서 자란 나에게 이런 환경은 요즘 말로 힐링 그 자체입니다.

어제는 정 들었던 친구들 일부가 가는날이었습니다.
그래서 꽤나 산만하고 정신없었습니다. 아직 사진을 구하지 못 해서...

말로만 설명하자면...하루 종일 같이 지내고 하루에도 몇번을 만나다 보면 그 정이 참 무섭습니다...

 

 



 

흠...조깅하다가 만난 소떼들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속에선 소 2마리 뿐이지만...

실제 상황에선 길거리에서 소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총 3마리...였는데 길을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암튼 나는 무척이나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

내가 매일 오후에 틈새 외출을 통해서 조깅을 하는건 단지 건강을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사실 건강을 위해선 조깅을 안 하는게 최고 입니다.
학원을 벗어나면 차량의 매연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죠...나는 그래서 마스크를 씁니다.

이 사진 말고도 조깅을 하면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곤 합니다.
마을에서 매일 통닭머리를 바베큐로 파는...집...
먹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덕분에 많은 현지인들에게 웃음을 제공할 수 있었으니 만족합니다.
그리고...산 닭을 불로 태워서 잡는 이 나라 문화... 그리고 매일 나를 반겨주는 새로운 꼬마 녀석들...

사진을 일일히 찍지도 못하고 있어도 일일히 다 올릴 상황이 못 되서 아쉽긴 합니다






monol 식사
 


 

폰카로 찍어서 조금 이상해 보일수도 있지만
매우 맛있는 식단을 제공해 주는 곳이 바로 이 곳이라고 나는 자부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나는 이 곳 식단에 매우 만족합니다.

이 곳에서는 어느 의사님이 꾸준히 먹으라고 한 양파가 나오고
한국에서 아버지가 사오셔야만 먹을 수 있는 수박이 매일 나오고 한번은 노란 수박도 먹어봤습니다.
거기다 한국식으로 음식이 제공됩니다. 소수의 타이완 중국 친구들도 맛있게 먹는거 같습니다.
근데 사람 입맛이라는게 천차만별이죠... 그래서 가끔 맛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쨋든 다이어트 하기에도 무척이나 괜찮습니다.
그리고 밥만 잘 챙겨 먹으면 용돈 쓸일도 거의 없고...일석 이조입니다!!!

이 곳에서 음식 맛 없다고 밥 안 먹고 늦잠 잔다고 아침 안 먹고 저녁엔 데이트 한다고 나가서 사먹고...
용돈은 정말 쓰기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 나는 대충 계산 때려봐도
한달동안 20만원도 안 쓴거 같습니다.

평일에는 절대 매점에서 군것질을 안 한다는 원칙을 지킨 덕분입니다.
야채만 푸짐하게 먹어도 군것질 생각은 안 나더라구요.









monol에서 해병대 인연


 


 


이 사진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 곳에서 만난 해병대 후배 입니다.
왼쪽에 두명은 같은 수업을 듣고 오른쪽은 룸메입니다 (우리방은 해병대가 3명입니다)

그리고 제일 오른쪽은 모놀 헬스장에서 운동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어주신 분은 39살의 한참 선배님이시자 우리방의 오너 되신 분입니다...
암튼 소중한 토요일 점심을 할애해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두명이 어제 밤 떠낫는데...용돈도 좀 챙겨줬습니다.
알게 된지 겨우 2주 정도 였는데...

친동생이랑 헤어지는 기분 같았습니다..
해병대 이 곳에서의 의리와 우정...정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결론
 


 

# 1

여기 바기오는 해발 1700미터 입니다. 그리고 한국이 아닙니다.

인터넷이 느리고 와이파이가 잘 안 되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근데도...브레이크 타임 또는 틈 날때마다 휴대폰 들고 수맥 찾듯이 이러저리 다니는 사람들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폰에 미쳐있는 사람들 보면 좀 보기 안 좋았는데...
여기까지 공부하러 와서 그러는거 보면 조금 갑갑하죠...

물론 내가 모르는 사연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간절함이 없으면 영어는 결코 안 는다고 생각합니다.
 
# 2

나는 한국인이다!! 내 행동 하나는 한국인의 행동으로 비춰집니다.

여기서 담배 피우고 담배 꽁초를 손으로 팅겨서 산에 버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산속을 헤매는 현지인들이 당신을 욕하는게 아니라 한국을 욕합니다. 명심하십시오. 당신은 한국인이다!!.
 

# 3

여기는 6시50분에 아침 배식을 시작합니다.

나는 매일은 아니지만 가능한 한 아침 6시 30분에 하는 모닝 클래스를 듣습니다.
이건 강제적인건 아닙니다. 그래서 많으면 15명 정도가 듣고...대부분 잡니다...조금이라도 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부페 같은데 가면 본전 뽑을려고 하나라도 더 입에 넣을려고 하면서...
이 곳에 한달에 100만원 넘는 돈 주고...비싼 비행기 타고...왔으면서 잠만 자면 안 아깝나요???

나 같으면 억울해서 잠이 안 오겠습니다...
환경과 시간이 당신을 네거티브로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영어는 하고자 하는 열정과 절박함...그리고 무대뽀 같은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20분만 일찍 일어나서 수업에 참여한다면 자기도 모르고 영어는 향상됩니다.
내가 그 경험의 주인공이다!!
 

# 4

이 곳에서만 통하는 단어 모놀 매직.
위에도 살짝 언급한 내용입니다.
모놀 매직... 여기서 수 많은 남녀가 부딪히고 만나고 생활을 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정말 영어공부 하고 싶다면
차라리 필리핀 이성 친구를 사기세요.
나는 얼마전에 조깅하다가 만난 필리핀 여자아이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연한 기회가 친해졌는데 폰이 정지 상태라 페이스북 친구고 나중에 편하게 만나기로 약속도 잡았습니다.

정도 쌓고 영어로 대화도 하면서 스킬도 쌓고 얼마나 좋을까요?
 

# 5

용돈 아끼는 법은 딱 하나!!
이 곳에 음식은 무척이나 맛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부는 매우 불만족스러워 하는데 어린애가 반찬투정하는거랑 똑같습니다.
도대체 이게 맛이 없으면 한국가서 먹던지 호텔가서 스테이크나 썰어라고 말하고 싶다.


여기서 나오는 밥만 잘 챙겨먹으십시오. 그럼 매점갈일 없습니다. 돈 쓸일도 없습니다.

평일에는 나가기도 힘들지만 나가지도 말고 그리고 주말엔 열심히 노십시오..
5만원이면 충분하고 한달동안 20만원 안팍이면 용돈 충분합니다.

근데 진짜 마음 먹으면 5만원 가지고도 생활할 수 있는데 그러다만 스트레스 받기때문에
주말엔 놀으십시오~~!!

 

# 6

선생님이랑 최대한 친해지세요.

솔직히 필리핀이 우리보다 좀 못 산다고 무시하는 사람들 많은데...
어쨋든 이들도 사람이다. 감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린 그들과 동등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만 놓고보면 훨씬 우월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들과 의도적으로 친해지라는 의미는 아니라 그냥 이질감 없이 대하면 자연스레 친해집니다.

저는 수업 마지막날에 친한 티쳐한데 여자상담 집안 사정 다 이야기했습니다.
솔직히 티쳐가 편해져야만 영어도 늡니다.
고작 한달 지내본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지만 공감이 된다면 시도해보십시오!!

 

# 7

나는 영어를 잘한다고 착각을 해라 그리고 자존심을 버려라! 입니다

나는 내가 영어를 무척이나 못 하지만(레벌2) 미친척하고 떠들었습니다.
솔직히 평소에도 말이 많은 성격입니다.

그 결과 지금도 못 하지만 주변에서 반응은 뜨겁습니다.
정말 처음보다 훨씬 발전 했다고 말하고. 정말 진심으로 우러나오는게 느껴집니다.

처음에는 발음 수업때 나 때문에 사람들이 웃으나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선 말 많다고 조용히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지금 여기선 사람들이 나를 부러워합니다.
어떻게 나처럼 할 수 있는지...

정답은 간단합니다. 그냥 착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열심히 떠들어보면 틀린 부분을 확실히 느낄 수 있죠.
근데 그걸 입 밖으로 내지 않으면 틀렸는지 모릅니다.
그건 정말 내 뱉다 보면 감이라는게 옵니다.

그리고 나는 나이도 많은데 어린 친구들과
그룹수업 하면서 괜히 부끄러운 마음에 조용히 있으면 답 없습니다.

보통 연계연수를 많이 가는데 다른 나라 가도...
10년이 지나도 영어 안 늘거 같습니다. 장담 할 수 있습니다.

비록 한달이지만 내 뱉어보는만큼 는다는 걸 몸으로 직접 깨닫고 이렇게 씁니다.
 




 

저는 이러고 놉니다...
입고 있는 빨간 옷은...나이트 마켓이라고...필리핀에서 한국돈 약 2000원 입니다

정도 주고 삿습니다... 그리고 이 정도는 입어야 견딜만한 날씨이기도 합니다.
아참 그리고 수염은 처음 길러봤습니다...
한국에서 시도해보기 힘든것들...이 곳에서 가능합니다.
대신 모놀매직(이성친구가 생기는...마술)은 포기해야 합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근데...뭐 나는 이래나 저래나 안 생길거 같다...에잇! ㅠㅠ

암튼 나의 레드 패션때문에 모놀어학원에서 빨갱이 하면 사람들이 다 압니다... ^^





p.s 필자라운지



아참!!
마닐라 라운지 매니저님!! 필리핀 떠나기 전에 한번 더 들릴께요~~ 감사했어요.!!!

그리고 바기오 매니저님 너무 친절하시고 착하시고 성격 좋으세요 라고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농담이고 진짜 마닐라 매니저님은 시크하면서
정 많은 스타일이라면 바기오 매니저님은 착하고...음 착해요~!!

그럼 이상 정신 없는 연수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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